이태원 학살은 중국정보부와 민주연구원 작품 증거 나옴



예고했던대로 네티즌 수사대들은 사고가 난 시각 CNN이 방영한 영상이 사고장소가 아닌 인근 150여미터 떨어진 더바코 점포앞이란 것을 밝혀냈는데, 사고가 나기 전에 사고가 난 것과 같은 장면을 미리 촬영하고 있다가 사고가 났다는 연락을 받자 마자 해외 방송국에 영상송출을 한 것입니다.


이런 방법은 박근혜 정부 취임한 해에 서울역 분실자살 사건 때도 분신하기 전에 미리 인터넷에 뷴신사진이 올라왔다가 지적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특수전 전술도 똑같이 전술교리에 의해 작성되므로, 518 군분교점령작전, 세월호사건, 국정원댓글분신사건, 이태원 골목학살사건이 다 똑 같은 것입니다.


국정원댓글분신사건은 분신사건을 신고한 사람이 시국분신사건만 5번 했던 동일인으로 드러나 문재인이 사회장주가 되어서 혼란을 일으키려다 미수에 그친 것인데, 이번 사건도 똑같이 민주연구원에서 저지른 것을 확인해 드릴수가 있습니다.


압사사건을 미리 연출해 영상촬영을 해 준비했다가 일제히 해외언론사에 배포한 것은 사고가 아니라 사건임은 두말할 것도 없고, 경찰은 수사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청척모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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