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명단을 518 돌판 명단처럼 깐 것은 노조원 은폐 꼼수



518 명단을 발표 하라고 하면 돌판에 명단을 다 공개했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518 명단을 공개하고 함은 공적조사를 공개해서 언제 어떻게 어디서 무슨 일을 해서 유공자가 되었는지를 공개하라는 의미이지, 이름 석자를 까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태원 희생자 명단을 좌익단체가 갑자기 공개를 했는데, 달랑 이름 3자를 공개해 놓고, 모든 언론들과 정치권에서 부당하다고 난리를 치게 되면 다시는 명단공개를 못하게 된다는 것쯤은 알고 계셔야 하는데, 이태원 희생자들의 이름 석자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건을 만들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노조원들이 몇 명이 희생자에 끼어 있으며, 이들이 어느 장소에서 사망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중요한 것 입니다.


이미 노조원 2명에 광주거주의 변호사가 사망자 명단에 있다는 것이 밝혀지자 온갖 의혹이 쏟아지는 가운데, 세월호 공작이 먹히던 것과 달리 국민들이 이재명과 민주당이 저지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모두 갖게 되자, 이태원 골목작전은 민주당의 의도와 달리 진실이 까발려질 위기에 봉착하게 되어 특단의 대책으로 이름석자 공개 전술을 사용한 것입니다.


애국 시민들은 이런 저들의 전술에 말리지 말고, 끝까지 노조원들 사망자 명단과 전라도 고령 사망자 명단 공개를 요구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수사본부는 10여일이 다 되어도 수사를 한 것은 없고, 증거인멸에 급급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네티즌들이 지적한 토끼머리와 각시탈은 신속히 소환해 무혐의 처리를 해줬었습니다.


그리고, 이태원 골목공작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관련 방송은 김대중 여단 4천명 채널에서 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이번 이태원 골목작전 세력들이 바로 518 김대중 여단 반란군들의 후예들이 벌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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