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의 힌츠페터와 중국정보부 민주연구원 나주인터넷진흥원 그 증거들



오늘 용산경찰서 정보계장이 극단적 선택의 테이프를 끊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많은 희생자가 추가로 발생할지 모르는데 안타깝습니다.


오늘 입수한 영상은 해외에서 다량 유통되는 영상인데, 중국 정보부가 한국말을 잘 몰라서 그냥 그대로 영상을 내보낸 것을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동남아와 파키스탄 스리랑카 그리고 아프리카 쪽의 영상유통들이 그냥 내보냈는데 “이거 시체가 너무 많찮아” 하는 뚜렸한 소리도 들리고 작업장 앞에 다량의 시신들을 늘어놓는 장면도 연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 영상들이 참사가 일어나기 직전에 제작이 되어서 해외 대형뉴스공급자들에게 전달이 되었는지가 타이밍이 기막히게 일치한다는 점이 바로 사건 홍보와 수습을 전담하는 조직이 국제적이란 것을 증명하는 것인데, CNN 뉴스에 교묘하게 영상을 편집해 제공을 하고, 영상은 사진을 영상화 하는 과정에 동영상을 삽인하면서 사진 제공자와 동영상 제공자를 분간하지 못하게 처리했지만 뉴스도 저작권법의 저촉을 받기 때문에 뉴스 영상의 출처를 밝히는데, 이 내용을 주로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원에 있는 힌츠페터는 동양계 인물로 조선족이나 미국 거주 중국인일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 518 군사반란때도 독일간첩 힌츠페터가 일본 동경에서 광주소식을 듣고 서울로 와서 광주에 가 취재를 했다고 거짓말로 지금까지 속이고 있지만, 서울에서 북한군이 호위하는 영상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중국계 공작원이 이태원에서 힌츠페터 역할을 했습니다.


끝으로 각시탈은 당연히 현장에 동원된 작전병력으로 행동증거가 명백해도 술병이냐 기름병이냐는 논리로 무혐의 처리를 했다는데, 길바닥과 희생자 신발에서 증거품을 채집하지 않았다면 그게 바로 사실조작의 증거이므로 나중에 보면 알게 되므로 큰 걱정들 안하셔도 됩니다.


군내의 청죽회 민간부분에는 김대중여단 반란군 4천명을 빨리 색출 처단하지 않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더 희생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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