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무인공격기와 이스라엘 방어무기 대결을 곧 확인할수 있음



미국의 첨단 무인기를 나포해서 만들었다는 이란산 무인 공격기가 러시아로 공급되고 우크라이나에서 격추가 되어 사실로 확인되자, 그동안 우크라이나의 거듭된 무인 공격기와 방어무기 제공을 거절했던 이스라엘이 우크라이나에 대드론 방어무기 체계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과 적대관계에 있고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란의 무인기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고 이스라엘 대드론 방어무기체계를 폴란드의 한 회사를 통해서 우크라이나로 보낸다고 하는데, 무기의 종류에 대하여서는 확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공격에 사용한 이란산 샤헤드 – 136을 격추했는데, 이란은 ‘모하제르-6'와 '샤헤드-129', '샤헤드-191' 기종을 공급했다고 알려 졌지만, 격추된 기종이 샤헤드 – 136으로 밝혀지자 즉각 이스라엘은 대드론 방어무기를 공급하기로 그 배경을 보도했습니다.


이제 현대전은 드론 전쟁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오직 대한민국만 청죽회 장군들과 개돼지 수준의 국민들로 인해 세계 6대 군사강국이라고 자랑을 하면서도 무인공격기는 단 한대도 없는데, 실상 드론 탐지 레이더 기술도 세계 최고, 무인공격기도 세계 최고의 데블킬러를 만들었으나 다 사장시켜 버려, 6.25때는 탱크 한대 없는 군대에서 이제는 무인공격기 한대 없는 군대로 탈바꿈한 군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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