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대장과 준장이 광주에서 연고대생 600명 탈출을 지원했습니다.

1980년 5월 25일 새벽 1시부터 전남도청에 주둔했던 연고대생 600명은 아시아 자동차에서 강탈한 군용차 19대에 분승해서 모든 경계 병력이 철수한 광주 목포의 도로를 질주해서 역시 해군 경비 병력이 모두 철수한 목포 앞바다를 향해서 차량 행군을 한 후 모두 사라졌습니다.


물론 이들이 분승한 19대의 군용차량도 4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흔적조차 없고, 정부는 비밀로 분류해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당시 합참의장이었던 유병현 합참의장이 자서전에서 자신이 목포 앞바다의 경비병력을 북한군이 변산 반도로 침투를 한다고 하는 정보로 이동을 시켰다고 밝혔고, 광주 목포 도로는 전교사 교수부장인 준장이 기동중인 11여단이 시민군이 위장한 부대라는 신고를 받고 교도대대 병력으로 위장한 특수부대 10명을 파견해 기습을 해 1개 대대를 괴멸시키다 시피한 피해를 낸 후 사고 수습을 한다는 핑계로 특전사 3개 여단을 광주 비행장으로 철수시켜서 일어났던 일 입니다.


이런 비밀을 애국시민들은 잘 아시고 북한이 속이는 대로 속아서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행동을 하셔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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