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뉴스 영상으로 더바코 가짜 영상 증명해 기획참사 확인



유로뉴스에서 이태원 참사 당시 더바코 앞에서 촬영한 영상이 있는데, 이 영상을 통해서 더바코 앞에서 허벅지 CPR을 하고 많은 시신들이 도로 1차선 상에 놓여 있었고, 폴리스 라인이 설치되었던 영상이 가상 영상이었음을 증명해 드립니다.


사고가 나기 최소한 10일 이전부터 이런 가상 영상을 만들었다는 것은 이태원 참사는 계획적인 테러였다는 것이 증명이 되고, 현재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이 그 계획의 한 축 이었다는 점을 인식한다면 이번 사건은 또 조작으로 끝날 것 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을 영어로 만들어 미국인 희생자들 부모님에게 발송하고, 미국과 유럽의 웹사이트에 올려놓아 국제여론에 호소를 해서 억울하게 희생된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의 한을 풀어주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을 작전설계, 집행, 홍보 선전, 수사 및 수습으로 나누어 정리를 해서 청척모 홈페이지에 올려 놓도록 하고, 이태원 학살 사건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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