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법 연구회는 북한의 남조선법 연구회 하부조직
- 정 담

-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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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법 연구회는 호남 판사들에 의해서 서교호텔 뒤에 있는 호남의 흑마라는 맥주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북한의 518 전쟁을 방해한 전두환 정권에 대한 응징인 버마 아웅산 작전 실패 후 88 올림픽 성공으로 한국의 국력이 신장되자, 북한은 전략을 폭력응징에서 체제 응징으로 전환하면서 남조선법 연구회 운영을 정보 조직으로 개편해 확대했었습니다.
김대중 정권의 최인수 납치감금 고문 사건 후 북한은 우리법 연구회를 폐쇄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이후 비밀유지를 위해 아예 우리법 연구회를 폐쇄하고, 북한은 남한내에 국가안보전략연구소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남한의 입법 사법 장악을 위한 남조선법 연구회의 활동을 정보수집에서 정보 공작까지 허용하는 방향으로 강화했었습니다.
북한은 이후 박근혜 정부 전복을 성공시키면서 북남통일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 북한이 내세운 문재인 정부때부터 남한의 우리법 연구회 회원들을 대거 등용시키면서 부정선거 체제를 풀가동 하면서 입법부 장악과 사법부 장악의 끝내기 까지 했던 것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가 하면, 이제 동5북조위는 모든 증거를 발표해 나가고자 하지만, 북한이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사법부의 우리법 연구회가 동5북조위 활동을 그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남한내 활동력있고 영향력 있는 수박들은 동5북조위 활동에 대한 외면과 무시로 국민들의 호응도를 없애려고 할 것이고, 518당시 계엄군이었다는 거짓말을 늘어 놓으면서 시위행위에 대한 물빼기와 김빼기를 하면서 폭력행사를 하려고 할수도 있기 때문이라 애국 시민들의 대대적인 관심갖기를 촉구하려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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