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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영화 “송암동” 이조훈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질문을 합니다.



1980년 5월24일 오후 1시 40분 광주 외곽 송암동에서 벌어졌던 소위 “11여단과 교도대대 오인사격” 사건은 이을설 부대의 지휘로 전투교육사령부가 직접 작전계획을 수립한 “이을설 부대 광주 철수작전”으로 공개적으로 확인시켜 드린 바 있습니다.


이날 이 작전이 수립될 때는 송암동 지역의 작전 관할권이 20사단에 있었고, 김병엽 교수부장이 “시민군이 공수부대로 변장해 기동한다”는 제보를 받았다는 시간에 송암동 작전 지역의 관할권은 교도대대로 이관되었고, 작전지휘권이 없는 김병엽 교수부장은 직접 교도대대장에 매복조를 상황실에 보고도 없이 출동시켰습니다.


이때 출동한 병력을 인솔한 육군대위는 바로 11여단에서 갓 전입왔던 장교였고, 중사 1명과 교도대대 조교 1개 분대를 인솔해 매복장교롤 출동을 했는데, 바로 이 교도대대 조교 8명이 북한군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김대중 여단 반란군 100명을 별도로 동원해 송암동 매복장소 좌우측에 50명씩 스나이퍼로 매복시켜 매복조가 공격을 한 후에 반격하는 11여단에게 저격을 해 반격을 저지하는 임무를 맡겼으나, 11여단 병력이 1천여명에 달해 저지에 실패하고 도주를 했는데, 그게 바로 장기를 두던 동네 청년들을 사살했다는 마을이었습니다.


이 감독님 같으면, 바로 인근에서 대전차 지뢰가 폭발하고 90밀리 무반동 포탄이 4발이나 폭발하고, 대인지뢰 여러발이 폭발하면서 수류탄 수십발이 터지고, 엠16소총 수천발과 엠원소총 수백발이 발사되는 곳에서 장기를 둘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 교전에서 교도대대 조교 1명이 특전사 반격에 사살되었고 7명은 생포되었는데, 당연히 사살된 교도대대 조교의 무덤은 동작동 518 묘역에 그날 희생된 한국군 장병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교도대대 조교의 무덤은 동작동 518 묘역에는 없고, 오히려 망월동 묘역 무연고 묘지에 2구의 미확인 시신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광주시 담당 공무원이 확인해 준 바도 있습니다.


그리고,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2과장도 방송에서 그날 모두 11명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었는데, 왜 동작동에 9명의 묘소만 있고 망월동에 2기의 무연고 묘지로 있는지도 영화에 꼭 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화려한 휴가도 21일 오후 3시 30분경 수협빌딩 옥상에서 11여단 62대대 4지역대가 집단발포를 해서 이을설 부대원 400여명이 사살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조작한 영화였고, 송암동 작전은 바로 이 11여단 62대대 4지역대를 전멸시키고 이을설 부대가 철수를 하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이 감독님도 군필이라면, 당연히 행군대형은 선임대대로부터 시작하는게 상식인데 왜 61대대가 아닌 62대대가 행군 선두였는지 궁금하실겁니다. 바로 이을설 부대에게 집단발포를 했던 62대대 4지역대를 행군 선두에 세워서 전멸시켜 보복을 하려고 했던 것인데, 사정상 63대대가 선두 변경되어 희생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 들이 희생된 이야기를 하시는데, 11여단이 행군을 시작할 때부터 김대중 여단 병력들이 군데 군데 배치되어 엠원소총탄 몇발 카빈소총탄 몇발씩 약속된 숫자만큼 사격을 해서 매복조가 행군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한 작전의 일환이었고, 사격을 할 때는 반드시 민간이이나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사격을 하고 도주를 하게 작전 지시를 했던 것도 알려 드립니다.


소위 시민군 몇 명이서 1천명이 기동하는 공수부대를 섬멸하려고 몇발의 사격을 할리는 없고, 이런 작전의도가 있었던 것을 숨긴 것을 폭로해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영화 택시기사도 힌츠페터가 동경에서 온 것으로 조작한 사실을 각인 시키기 위한 영화였으나. 힌츠페터는 한국을 떠난 적이 없고, 김대중의 집에서 숨어 있었고, 5월18일 오전 10시 김영삼 집 앞에서 영상에 찍힌 것을 북한 평양방송이 송출한 영상도 있는데, 다 거짓으로 꾸민 영화란 것도 알려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교도대대 조교 희생자의 무덤을 꼭 동작동 518 묘역에 가셔서 확인하시고 영화를 만들기를 부탁드리며, 그렇지 않을 경우 언젠가는 꼭 역사적 책임을 지셔야 할 것 입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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