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생 600명은 광주시민 살상 M16 저격팀을 운영했었읍니다.




3장의 사진에서 LMG50 1정과 M16 5정이 어디든 언제든 따로 관리가 되었고, LMG 중기관총에 걸쳐 있는 실탄띠 형태를 볼때는 절대로 한 장소가 아님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계 80518에서 밝혔듯, 여장 지휘관은 19일 마지막 회의에서 광주시민을 희생시켜도 좋다고 명령을 했고, 20일 MBC방화 당시 M16소총을 한정 빼앗고, 21일 오전 8시 10분 군분교 점령작전시 20사단 지휘부 차량에서 M16 소총 4정을 강탈해 모두 5정을 운영했고, 20일 밤부터 M16으로 희생된 광주시민들은 바로 이들 저격팀에 의해 희생당한 것 입니다.



물론, 이들은 저격팀이므로 사격의 명수여서 칼빈총도 잘쏘는데, 북파 공작원들이 북파때 소지하는 소총이 칼빈 총인데, 이총으로 백발백중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 한창 도청앞 발포가 없었다면서 떠들석한 어린상주의 아버지인 조사천씨 시신에서 적출된 탄환이 칼빈탄이었고, 바로 연고대생 저격팀에 의해 피살된 것 입니다.



애국시민들은 강력하게 대처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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