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검찰의 특전사 11여단 학살몰이, 9명의 전사자가 하늘에서 운다



1980.5.24 송암동에서 벌어졌던 전투교육사령부의 반란 사기극인 오인사격을 국가안전기획부와 518 검찰 보고서는 한국군 위장 북한군에게 큰 피해를 당한 11여단을 정확한 조사는 커녕 인근 마을 주민들을 학살한 학살자로 몰아가는 근거를 제시하는 조사 결과를 공표했었습니다.


특히 안기부 보고서는 전투교육사령부가 북한군을 한국군으로 위장해 11여단을 공격할때 출동한 북한군 부대는 모두 8명에 불과했었는데, 1/51로 발표 했고, 한국군으로 위장한 북한군 8명과 폭도 차림의 북한군 100명이 매복지점 좌우로 50명씩 매복해 한국군 위장 북한군을 호위를 했음에도 이런 사실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검찰 수사기록에는 63대대와 인근 마을 주민들 피해만 적시를 하고, 피해를 본 공수부대가 인근 마을을 수색해 주민들을 학살했다는 근거만 만들어 놓았는데, 518 반란은 계획과 수습도 모두 북한이 주도를 하고 있고, 전투교육사령부는 전남도청 수복만 형식적으로 한 것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왜 안기부와 검찰은 교도대대 피해 사실은 일체 언급을 안했는지에 대하여 방송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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