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자동차에서 5월18일 새벽 카빈총을 들고 군용차 2대를 강탈 당한 걸 신고 했을까 안했을까?




이번에 간첩있다 TV유튜버가 518 진상조사위원회에 조사를 진정한 사안 중 2번째 항목입니다.


첫번째 항목은 당연히 자동차를 강탈당한 사실을 왜 전남 지역 계엄사령부인 전투교육사령부가 계엄사령부인 육군본부에 보고를 하지 않았는냐 그것을 조사해 달라는 내용 입니다.


두번째 항목은 아시아 자동차에서 신고를 한 내용을 전투교육사령부 누가 신고를 받고 누가 묵살해 버렸는지 조사를 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방산업체에서 방산장비가 강탈 당해 계엄군에게 위해를 가해 졌을때 만일 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그 책임을 고스란히 다 져야 하니까 회사 경영진은 신고를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이 사안은 518 전교사 반란사건의 첫번째 사건이기에 아주 중대한 사안이고, 다음 사건인 나주 예비군 무기고 파괴와 무기 강탈도 육군본부에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