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카이 사장의 고민, 왜 문정부는 Fa50 성능개량을 안했나?



신임 카이 사장이 취임 후 1조 5천억을 투자한다고 기세를 올렸지만 곧바로 부사장 등 임원 5명을 해고 처리를 했고, 이런 결정에 여론은 KF-21 개발문제 시비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카이는 단 한대의 전투기나 헬기를 수출한 적이 없었고, 그럼에도 재정상태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신임 사장이 현장에서 확인 한 바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KF-21에 대한 신규 사업이외에는 별로 추진하는 사업이 없었기에 재정상태가 좋을리가 없을 것이고, 여기에 Fa50에 대한 성능개량 시기도 놓쳐서 앞으로 진행될 수출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컨테, 폴란드 수출도 초도분은 그냥 구형 Fa50으로 나가지만 신형기체가 생산이 되려면 최소한 빨랴야 2032년 정도가 되어야 생산이 시작될까 말까인데, 폴란드 현지에서는 타우러스 KEPD 350K-2 까지도 장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폴란드 사람들은 Fa50의 주요부품이 다 단종되었는지도 모르고 있기에 이런 황당한 요구를 당연시 하는 것입니다.


타우러스 KEPD 350K-2는 한국이 개발을 거절하고 자체적인 공대지 미사일인 천룡을 개발을 하고 있음에도, 폴란드에서는 타우러스 KEPD 350K-2 장착까지 생각하는 현실속에서 모든 문제를 떠 안은 신임 사장이 풀어나가야 할 문제는 산적하기에 곧 추가 조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폴란드는 독일에 이어 러시아에도 2차대전 보상을 요구했는데, 유럽연합의 지원금은 정말로 포기를 한 것 같고, 우크라이나 승전 소식에 유럽연합은 우크라이나 군비와 전후복구 비용에 대한 지원을 발표해 앞으로 종전이 되면 많은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고, 신임 카이 사장이 카이를 어떻게 경영쇄신을 해서 운영 정상화를 이룰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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