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1구를 빼 돌리는데 동원되는 인원, 청주유골은 교도소가 아닌 도청앞 집단발포 희생자들 입니다.

청주유골 430구는 518때 교도소를 습격하다 죽은 북한군이란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1구의 시신을 빼 돌리려고 해도 최소한 3명이 동원 되어야 합니다.


깜깜한 밤중에 광주 교도소 인근 야산에서 북한군 430명이 죽었고, 그 시신을 빼돌리려면 1500명이 필요하고 그 1,500명은 기관총이 거치된 곳으로 가서 다시 시신을 다 수습을 하려면 또 다 죽게 되는데, 이게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영상에서 보셨듯이 도청앞에서 오후 3시반부터 4시까지 군중들 속에서 스나이핑 당해 죽은 연고대생들은 주변 시민들이 즉각 조치를 취해줄 수가 있고, 518 재간에서 그런 사실을 위 사진처럼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언급하지 않는 1,2,3 차 발포. 1차는 1시반 사격, 2차는 조작, 3차 사격이 바로 도청앞 집단 발포였고, 그 사격으로 연고대생 402명이 사살되고, 그날 밤 교도소 습격에서 28명이 사살돼 23일 얼굴에 하얀색 페이트가 칠해져 청소차 1대에 25구씩 실려 청주로 갔습니다.


그래서 시신 한구 한구를 비닐로 싸서 번호를 메기고, 그런 시신을 청소차에 실린대로 25구씩 다시 비밀 포장해 그런 묶음으로 집단 매장을 했던 것 입니다.



<클릭하시면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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