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온 저공 호버링 중 충돌 1대 착지중 넘어져 / 호주 장갑차 사업 300대로 줄였더더니



육군 수리온 헬리콥터 2대가 저공에서 탑승병 헬기 하강 훈련을 하기 위해 호버링을 하던 중 2대가 충돌해 2대 모두 비상착륙을 해서 사망자는 없고 단순 찰과상만 1명이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훈련 중 거리 조절을 하지 못해 꼬리 날개 끼리 부딪혔다고 전하며 1대는 무사히 비상착륙을 했고 나머지 1대도 무사히 착륙해 착지 중 옆으로 넘어져 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는데, 이런 사고는 거의 없다고 하는데, 조종사 과실인지 기체 이상인지는 조사 중이라고 하며, 이 와중에 수리온 시뮬레이션 입찰 소송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한편, 신임 방사청장은 호주 장갑차 사업에서 레드백이 선정될 것 이라고 하면서 그 숫자는 460대라고 발표 했는데, 호주 정부가 인플레 문제로 사업규모를 300대로 축소해 한화가 입찰 내용을 수정했었다고 했는데 사실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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