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태, 518 전교사 반란군은 묵인하고 계엄군만 들들볶아



송선태 518 진상조사 위원장은 전투교육사령부의 반역행위는 일체 언급도 하지 않으면서 반란군의 작전인 광주 외곽의 군분교 점령작전의 성공을 위해 시내에서 양동작전을 벌였던 김대중 여단의 반란군과 이을설 북한군의 의해 선동된 시민들의 난동을 진압하는 계엄군을 신군부의 추종세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신군부가 반란세력이라면 신군부의 한 축인 20사단이 전투교육사령부의 반란행위에 동조해서 음어와 군용지도 고성능 무전기와 지휘차량을 북한군에 제공해 44군데 무기고에서 김대중 여단 반란군들이 무기를 꺼내 전남도청으로 작전 시간내로 갖고 오도록 도와준 행위는 왜 조사를 하지 않는지 국민들에게 설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당장, 이종찬 전 중앙정보부 차장이 왜 김대중을 연행해 구속했는데, 구속되었던 김대중이 정권을 잡자 왜 이종찬을 안기부장으로 임명했는지, 그리고 왜 김대중은 그와 함께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는지, 그런 김대중과 이종찬이 518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조사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현재 조사 목표를 하고 있는 모든 사항들은 이을설 중장의 군분교 점령작전을 조사를 하면 다 밝혀질 것 이기에 조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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