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태의 518 진상조작 사실에 대하여 -2부-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공수부대 일병이 전일빌딩 옥상에 저격수로 배치되었다고 공수부대 한모일병이 양심선언을 했다고 하면서


△ 5. 21. 13:00 경 도청 앞 집단발포 당시 전일빌딩 옥상에 저격수로 배치되었던 제11공수 여단 한00 일병은 자신이 장갑차 위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있던 청년을 조준하여 저격한 사실을 인정하였고, 그 피해자는 민간인 조00씨임을 조사 결과 확인하였습니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송선태의 이런 발표에 대하여, 1980년 공수부대 사병들 중 저격교육 이수자는 없었고, 저격수 교육은 공수부대는 하사 이상 특별 선발된 자 들 중에 3주교육을 별로 받고, 정규전 병력 중에는 해병대 병사들만 현재 150명이 양성되어 근무 중인데, 1980년 특전사 병사들 중 저격병이 있었다는 것은 거짓말인데, 송선태는 518 당시 내란죄와 계엄법위반으로 구속되어 징역2년 형을 받은 자로서 김대중 사조직 부대원으로 분류를 해야 할 자입니다.


518 진상을 조사를 하는 것인지, 조작을 하는 것인지는 국민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시고, 현재 16개 전교사 북한군 김대중 사조직 군사작전 질의 사항에 대하여 회신조차 하지 않고 있는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조만간에 조사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국제인권 단체들과 협력해 광주시민들 250여명을 학살하고 수백명을 불구를 만들어 놓고, 군경 32명을 학살하고 수십명을 불구를 만들어 놓은 특수전쟁 전범으로 고발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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