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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설훈 보좌관만 간첩이고 설훈은 아닌가? 이 영상을 보라 두 간첩들의 대화를



설훈 보좌관이 간첩이라는 국정원의 행태는 국정원이 시대의 흐름을 타고 자신들의 존재 가치를 드러내는 공작일 뿐입니다.


국정원은 당장 중국 정보부에게 상납했던 정치정보 주권을 회수해 오지 않으면 존재의 이유가 없고, 이미 드러난 국정원 내외부에 독버섯처럼 늘어져 있는 간첩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존재의 가치가 없는 국가일 뿐입니다.


당장, 얼마전에 벌어졌던 고성GP 재월북 사건때 고성GP 간첩 서욱이가 설치했던 감시장비를 놓고 또 다른 간첩 설훈이 나누는 대화를 들어 보시면 삼척동자도 그들이 간첩이란 것을 금새 알수가 있는데, 국정원은 나무 줄기는 놔두고 나뭇잎만 따내는 행태를 보이는 것을 다 아실겁니다.


김대중의 중국에서 북한경찰 안기부 납치 감금 고문사건을 조사를 하고 관련자를 처벌하고, 천용택 원장이 중국 정보부에 넘겼던 정치정보주권을 회수하고, 임동원이 영변 핵기지 기밀을 방치했던 사실을 조사하고 국정원 휴민트 명단을 북한에 넘긴 사실을 조사를 해야만 신뢰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왜 박지원과 서훈이가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원들을 연구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임명했을까요? 왜 국가경영전략연구소가 지금의 민주연구원이 되었을까요? 이런 걸 수사를 하지 않으면 국정원은 신뢰성을 상실할 뿐 입니다.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미국 도서실에 보관한 모든 영상을 거의 다 삭제 처리했기에 일단 유지튜브로 보관 영상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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