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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서울의 봄” 배급사는 홍석현 회장 막내아들이 대표, 청죽회 끄나풀이 또 반역질



서울의 봄 영화가 한창 촬영 중일 때 홍성현 중앙일보 회장 막내 아들 홍정인이 메가박스에서 독립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배급사를 창업했습니다.


문제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은 청죽회원 인 이종찬이 안기부장을 역임할 때 자사로 도피해온 북한요원 최인수를 이종찬에게 밀고를 하면서 청죽회 시다바리가 되어 그때부터 간첩질을 했고, 노무현 정권때는 주미대사가 되어 김정일의 명령인 NLL 무효 여론 조성을 하려다가 역공작을 당해 이건희 회장이 미국으로 도피하면서 김대중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한 사실이 폭로되어 주미대사를 그만두고 귀국을 했었습니다.


문재인이 북한의 지시로 박근혜 제거 지령을 수행할 때 2016년 6월말에 부탄에 가서 북한 공작원을 접선을 했었는데, 홍석현도 2016년 9월24일 전후로 비밀리에 부탄에 가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테블릿 조작 밀명을 받고 귀국해 1달간 준비를 한 후 JTBC에서 터트려 박근혜를 코너로 몰고가는 임무를 수행했었습니다.


당연히, 홍석현의 장남이 김한수와 친구 관계였고, 김한수의 테블릿을 받아서 고영태에게 주었고, 홍석현이 부탄을 방문한 후 고영태와 심순희 기자가 최순실 사무실에서 테블릿을 주웠다고 하면서 북한의 지령인 테블릿 공작을 수행했었는데, 김한수의 친구인 최순실 조카 이병헌은 김한수가 청와대 있을 때 김한수가 몰래 테블릿에 인스톨 해 놓은 민정비서관들 이메일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소지하고 있었는데, 이병헌은 공무원도 아니고 청와대 직원도 아니었음을 보면 청와대 비서관들이 다루는 극비 사항들을 북한요원들이 볼 수 있도록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공했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테블릿이 박근혜 제거에 법적인 작용은 하지 않았지만, 테블릿 공작이 끝나자 마자 곧 바로 지만원이 박영수에게 “최순실 박근혜 경제공동체” 진정을 했고 박영수는 이를 법적 근거로 박근혜를 제거 했었습니다.


이런 홍석현 일가들이 이번에는 청죽회의 사주로 멀쩡한 하나회를 역적으로 만드는 서울의 봄 영화 배급을 도맡아 내년에 다가오는 김대중 탄신 100주년 행사 준비와 518 진실조작위원회의 민주화 조작 분위기를 띄우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을 국민들은 알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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