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을 넘어 통신비밀을 침해하고 해킹까지 하는 정부와 518재단




오늘 유튜브로 부터 한국 정부가 [특보]518 북한군 드디어 꼬리를 잡히다 라는 영상을 법적 신고를 해서 해당 영상을 차단했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미 518 기념재단에서 본 유튜버가 방영하는 채널을 과거에 이미 4차례나 계정해지를 강제로 해 폐지를 시켰고, 이번에도 그러한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본 유튜버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해킹하고 유튜브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자기들 마음대로 조작을 해 댓글을 지우거나 또는 영상을 게시하지 못하게 게시버튼 비활성화를 하는 행위를 반복했고. 이런 행위도 어제 드디어 영상 촬영으로 증거를 확보 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차단을 요청한 영상은 이미 1인시위를 통해서 해당 경찰서 정보과를 통해 대통령실에 보고가 됐고, 국방부에 정보공개 요청을 해서 모든 자료가 518 진상조사 위원회로 이첩됐으니 518 진상조사위원회에 알아보라는 통보를 받고 이미 518 진상조사 위원회에 진정 접수가 된 영상 임에도, 정부가 이 영상 시청 금지를 유튜브에 요청을 했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정부와 518 기념재단의 국민 개인의 통신비밀 침해와 통신사찰 그리고 개인 통신수단 프로그램인 구글 유튜브 스튜디오 프로그램 해킹을 통해 임의로 해커들이 정보를 조작하는 내용에 대하여 국제해킹 방지민간단체와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고, 한국 수사기관에는 고발을 하고 국제 민간기구의 협조를 얻어 국제적으로 여론을 일으킬 것 입니다.


어떻게 한국군 장성들이 북한군에게 한국군 군복을 입히고 무기를 지급해 한국군 장병을 공격해 살상을 할수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나 답변은 고사하고 그런 중대한 사실 확인 내용의 유튜브 영상의 시청을 금지하는 요청을 해야 했는지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물을 것 입니다.


이 내용은 이미 대통령실에게 보고가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고, 518 진상조사위원회에 조사의뢰 접수가 된 사안임에도 거기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강압적인 영상 삭제 조치를 자행하는 것은 정부가 518 북한군의 존재가 국민들에게 확인되는 것을 강제로 막기위한 행위로 확신하고 대응을 할 것 입니다.


[부탁] 어떻게 구글 서버를 열고 특정인의 유튜브 스튜디어 프로그램만 따로 관리할수 있는지 잘 아시는 분들 댓글 또는 이메일로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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