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발치는 신고에도 출동안한 경찰, 빗발치는 작명에도 출동안한 전교사



이태원 참사 직전에 상당하게 많은 참사우려 제보 부상제보가 경찰에 빗발쳤음에도 경찰은 허위로 출동하겠다고 답변을 하고 보고서에는 사건처리로 허위기재를 했는데, 이것은 경찰속에 또 다른 경찰조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518 군사반란때도 용산역에서 광주로 열차 출발하는 20사단 지휘부 차량행열이 북한의 공작으로 육로 기동을 하게 되었을 때도 전남계엄사령부인 전투교육사령부에는 상급부대인 2군 사령부에서 육로 기동로에 안내병력과 경계병력 배치를 작전명령으로 하달했었지만, 전교사는 엉뚱하게 광주교도소로 병력을 출동시키고, 기동로에는 병력을 출동시키지 않았었는데, 바로 이 기동로에서는 북한군 중장 이을설이 지휘하는 김대중여단 소속 반란군 1,200여명이 군분교점령작전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반란군 지휘부서인 전투교육사령부는 상급부대인 2군 사령부의 작전명령을 무시했던 것인데, 이것도 바로 군대속에 또 다른 군대조직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전투교육사령부는 김대중 여단 반란군 4,000명이 저지른 나주사태, 군분교점령작전, 수협빌딩 집단발포, 교도대대 북한군 투입, 북한군 전사자 위장 방위병 국립묘지 안치 등을 일체 수사를 못하게 지휘를 했었기에 김대중 여단 반란군 4,000명은 지금까지도 비밀에 붙여져 있었는데, 이들이 바로 세월호, 박근혜 정부 전복에 이어 이번 이태원 참사 작전을 한 것입니다.


이번 기획참사는 경찰속에 경찰이 아무리 신고가 빗발쳐도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작전 영역에 출동을 할 수가 없기에 출동을 못했던 것이고, 규정과 수칙을 어기고 허위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참사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었고, 용산 구청도 잠사직전 행사에는 많은 공무원을 파견했지만, 이번 행사에는 소수의 인원만 파견해 정부안에 또 다른 정부조직이 있었음을 알리고 있는데, 이태원 참사가 일어나자 마자 모든 언론들은 이번 참사가 그냥 자연발생적으로 뒤에서만 사람들이 “뒤로 뒤로” 하는 구호를 “밀어 밀어” 하는 구호로 착각해 밀었다는 정황으로 몰고가 책임소재를 불분명하게 물타기를 하면서, 모든 것을 정부 책임으로 몰아가면서 이재명과 문재인의 구속사태를 피하기 위해 작전을 한 걸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들은 그런 영상을 조작해 발표를 하기 시작을 한 것인데, 최초 제보자인 한 여성의 제보 내용은 맨 앞줄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여러 차례 인파를 뒤로 밀어서 골목안으로 사람들을 밀어 넣기 시작을 한 내용을 숨기면서, 마치 맨 뒤에서 사람들이 혼란으로 앞으로 민 것처럼 조작을 한 채널 A가 조작한 영상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이런 폭로가 예고되자, 나주에 있는 인터넷 진흥원에서 해당 방송사 영상을 내리기 시작을 했는데, 정부속에 정부인 국정원과 나주 인터넷 진흥원 그리고 김대중 여단 반란군 출신들이 나주에서 인터넷을 통한 여론 조작과 사찰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드립니다.

조회수 1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