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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담

북 SLBM발사후 남도 발사, 북 고체로켓엔진 시험 후 남도 고체로켓 발사



모두 다 아시는 것처럼, 북한은 산업이 없는 나라로서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되는 첨단 무기체계를 두루 다 망라해서 지속적으로 개발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북한 핵개발 자금은 남한 좌익정부가 공급한 것은 다 증명이 되었고, 북한의 엄청난 무인기 개발과 배치 그리고 SLBM 발사와 얼마전 고체로켓 엔진 시험도 수상한 일이지만, 한국이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개발한다고 하면서 잡음을 냈던 L-SAM 미사일과 동급인 방공 미사일을 북한은 이미 배치를 끝냈습니다.


한국의 국방과학기술이 북한으로 넘어간다는 의혹은 각 무기생산 업체들이 다 북한이 해킹을 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 그런 방산업체들의 서버도 모두 다 나주 인터넷 진흥원에서 관리를 한다는 점을 상기해 본다면, 북한이 SLBM 발사를 한 후에 남한도 발사를 하고, 얼마전 북한이 고체로켓 엔진 시험을 했다고 발표하자 이번엔 남한에서 고체로켓을 발사를 했습니다.


북한이 왜 정찰위성이 필요한가요? 북한이 필요한 남한의 모든 장소에 북한의 간첩들이 상주하고 있는데 북한이 왜 정찰위성 언급을 했을까요? 바로 남한의 군사과학기술이 모두 북한의 손안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왜 서욱 전 국방장관이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 감시카메라를 중국제로 설치를 했을까요?


왜 모든 국가기관과 방산업체에 중국제 통신장비를 사용하면서 해킹을 당했다고 연달아 국가 수사기관에 신고를 하면서 수사발표를 하지 않을까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당장 교체를 하고, 최소한 법무부 장관처럼 힘있고 능력있는 사람을 다시 국방부 장관에 임명해서 국가비밀과 국방과학기술의 유출을 막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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