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기막힌 한국 F35a 스텔스기 다단계 방어 전술




북한이 한국군의 군사 장비 중에서 유일하게 직접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F35a스텔스 전투기입니다.


F35a 전투기가 스텔스 작전을 하려면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라 꼭 통신위성으로 작전명령을 받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스텔스 작전 중에는 일체의 전파를 발사하는 통신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한 남한이 통신위성을 발사하기 전에 통신위성을 제어하는 지상 단말기를 준비하지 못하도록 지하당을 통해 지령을 해서 현재 한국은 북한이 이미 재밍을 했던 구형 통신위성 조절 단말기를 이용해 신형통신위성을 제어하기 때문에 한국은 스텔스 전투기는 한국군 단독으로는 스텔스 작전을 하지 못합니다.


그 다음에는 F35a 기지를 초토화 시키는 것인데, 황해도 400밀리 600밀리 방사포를 대량 배치해 놓았지만, 한국은 북한 대구경 방사포 방어고도인 40킬로 고도를 막는 L-sam 개발을 질질 끌면서 고고도 시험을 막았고, 북한 대구경 방사포를 타격해는 천무2 양산을 연기하더니 이제는 천무 사거리를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해 아예 천무2 양산을 포기해 북한의 전술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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