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는 핵무기가 남한에는 “작계 80518 전자책”이 있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했다고 하면서 한국은 물론 미국을 상대로 핵공갈을 치면서 하루 하루를 연명하고 있는데, 북한에는 핵무기가 있다면 남한에는 바로 그 핵무기의 비밀을 폭로하는 “작계 80518 전자책”이 있는데, 이 전자책의 위력은 집안 3대가 김대중에게 충성을 하던 가문에서 작계 80518 전자책을 읽어 보고서는 집안에서 김대중에 대한 충성을 중지하고 한국의 적으로 원수로 정의했다고 합니다.


북한의 대남공작 비밀인, 518 전투교육사령부 군사반란 비밀과, 김대중의 북한경찰 납치 안기부 감금고문 사건, 안기부 대북 휴민트 리스트 북한에 상납,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의 중국 상납, 중국 정보부에 의한 한국 언론세무 사찰, 북한의 NLL무력화 동의, 각종 방산장비 불구화 공작, 박근혜 정부 전복 비밀까지 폭로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일부 읽기 시작한 애국시민들의 충격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충격은 바로 3대째 김대중에게 충성을 했던 가문들 조차도 돌아서게 할 정도로 핵폭탄의 충격을 넘어서는 것이며, 많은 국민들이 “작계 80518 전자책”을 읽게 되면, 앞으로 한국에서는 공산주의자들과 종북주의자들은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518 전교사 군사반란 작전때 계엄군 지휘관을 참전했는 노인들이 전화를 해서 그때 그 당시는 증거를 확인하지 못해 말을 못했지만 “작계 80518 전자책”을 전해서 읽어 보고서는 그 당시 의심스러웠던 상황이 확실하게 판단된다면서 전화를 해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작계 80518 전자책”은 어린 학생들이 읽어야만 전교조 교육을 받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되고, 그 동안 공산주의자들이 자신들을 얼마나 속여 왔는지 확실하게 인식하게 될 것이므로, “작계 80518 전자책”의 폭발력은 북한의 핵폭탄의 천만배 위력으로 한반도에서 공산주의자들을 몰아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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