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경찰을 납치 고문한 이종찬과 수습을 한 문희상

이종찬 안기부장은 청죽회 출신 장군으로 517때 중앙정보부 차장으로 승진하면서 김대중을 체포 심문을 전담을 하게 되면서 518이 일어나게 한 장본인 입니다.


이종찬이 국정원장이 되어 총풍사건 조작, 노벨 평화상 수상 공작을 수행을 했는데, 총풍사건 조작을 하다가 증거가 부족해 중국서 관련된 북한 경찰을 납치해 증거를 만들려고 고문을 했다가 사람을 잘못 납치해와 대책회의를 하는 중 감시가 소홀해 지자 북한 경찰 최인수는 탈출을 해 중앙일보사로 도주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중앙일보 사주 홍석현도 결국 포섭되고, 북한 경찰은 안기부로 되돌려 보내져 수습을 꾀하게 되는데, 이때 안기부 기조실장은 문희상이었는데, 북한 경찰을 중국으로 되돌려 보내는 수습에 관여하게 되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국가안전기획부가 국가정보원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북한 경찰 최인수는 미화 10만달러와 한국 주민등록증을 받고 납치된 역순으로 중국에 되돌려 보내지는데 이때가 1999. 2월 경 입니다.


여기서 잠간 언급해야 할 말이, 한국 정보부가 제3국에 가서 그 나라 사람도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을 납치해 정부기관에 감금해 고문을 했다면, 이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중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북한의 국민을 납치해 고문 한 것은 바로 외환에 관한 죄로서 중국과 북한으로 부터 선전포고를 받을 수 있는 사안이고, 자신이 군사독재 정권에 의해 납치된 피해자라고 전세계에 외쳤던 김대중 대통령은 그 일로 즉각 외환죄로 체포되고 하야해야 되며, 군사독재 정권도 못한 일을 자행한 악랄한 통치자로 전락하는 처지가 되면 아주 엄청난 사건 인 것 입니다.


이런 국가적으로 엄청난 사건을 이종찬, 문희상, 홍석현 3명이 손발을 맞춰 비밀에 덮어 놓고 있다가 결국은 국가적으로 위기를 맞게 되는 일이 이종찬 국정원장이 문책인사로 물러나고, 그 후임에 또 청죽회 장군 출신인 천용택을 임명 하면서 벌어 지는데, 천용택을 후임 국정원장으로 임명을 한 김대중은 대한민국을 위해 존재하는 대통령이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이종찬 문희상 홍석현의 국가적 범죄를 이야기 해 드리고, 이 국가적 범죄가 결국 여적죄로 발전하는 이야기는 다음 시간으로 넘기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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