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가 테블릿 사기 고소하면 청척모는 난수방송 고소할 것입니다.

변희재가 테블릿이 김한수 것이라고 고소를 하게 되면, 청척모는 김한수가 가짜 테블릿을 홍석현에게 제공 한 것은 북한 난수방송 지령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고소 할 것 입니다.


2016년 9월 24일 한밤중에 공작원 21호를 호출해 내린 지령이 바로 테블릿 조작 지령이었으며, 이 날을 기점으로 고영태, Jtbc 심수미가 활동을 하고, 곧이어 10월 8일 공작원 21호에게 한번 더 내린 지령과 홍석현의 부탄 방문 이후 더블루K 사무실에서 김한수 테블릿을 Jtbc에서 습득하는 것으로 일을 꾸며 공작원 21호를 호출한지 딱 한달만에 Jtbc에서 테블릿 조작 방송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아쉬울 것 없는 홍석현이 왜 부탄을 갔고, 왜 그런 지위와위치에서 남의 테블릿을 이유없이 이득없이 조작해야 했을까 하는 의문점을 갖어야 하며, 또한 높은 지위에 있었던 김한수가 도대체 왜 자신의 테블릿을 최순실 것으로 만들어 자신이 모시고 지켜야 되는 현직 대통령에게 죄를 뒤집어 씌어야 했는지 의문점을 갖아야만 합니다.


또한, 죄없이 감옥에 가 있다고 주장을 하는 최순실은 왜 테블릿은 내것이 아니야 이말만 반복을 하고, 이 테블릿은 김한수거야 하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모시고 있는 대통령을 파멸로 몰아 넣어야 했는지도 알아야만 하는데, 김한수가 테블릿을 하고 3일만에 강남 모 중국집에서 김한수를 포함해 최순실 일가 모두가 파티를 했고, 그때 김한수 테블릿으로 사진을 찍고 보고 웃고 했고, Jtbc에서 발표한 사진이 바로 그 사진인데, 내거 아니야 란 말만 되풀이 하고, 김한수거야 라는 말은 지금까지 절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하며, 그런 김한수를 박근혜 선거본부에 취업을 시켜 준 당사자인데 김한수거야 란 말을 안했다는 것은 한패란 것 입니다.


더 많은 증거를 들이 밀면서 변희재가 김한수 테블릿으로 고소를 할 때 그런 김한수가 난수방송 지령으로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것을 증명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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