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차세대 무인기 개발 실패를 성공으로 발표, Fa50 개량 안한것은 중국 전투기 수출 때문



얼마전 군단급 무인기 개발을 성공해서 내년에 양산한다고 발표를 했고, 이어서 종북 종북 유튜버들이 일제히 세계 무인기 시장을 석권한다 미국은 어쩔거냐 등등 사기 영상을 올렸지만, 실제로는 개발을 실패해 놓고 국민들을 속인 것입니다.


개발에 동원했던 시제기가 모두 추락해 다른 무인기 시제기로 시험을 해놓고 성공했다고 발표를 하자 합참은 인정하지 못한다고 버티고 있는 게 현실인데, 방사청이 군단급 무인 정찰기는 물론 한국군의 무인 공격기 개발을 다 저지하고 있는 것은 바로 김대중의 북한 3대 비대칭 전력 무대응 원칙 합의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정책을 이어받은 문재인 정부도 당연히 Fa50 개량을 일체 불허를 하고 시간을 끌었는데, 그 이유는 중국이 전투기 수출에 올인하고 있었고, 중국 정보부가 갖고 있는 한국의 정치정권 주권과 군사정보 주권 행사로 결국은 Fa50 성능개량을 일체 불허했고, 정권말기에 이런 공작 사실을 숨기기 위해 폴란드에 수출 공작을 벌여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Fa50 성능 개량은 문재인 정부때 꼭 했어야 하는 사안이었지만, 그 당시에 김정은에게 USB를 건네기 위해 비용을 지출하기 어려웠던 시기였기도 했고, 결국 중국은 아랍에미레이트에 훈련기 수출을 성공했고, 동유럽 국가에는 방공 미사일도 수출까지 했는데, 영상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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