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의 청죽회 장군들 실체 – 천안함 사건에 국한된 반역자들



김대중의 김종필을 속여 대통령이 된 후, 같은 지하당 소속으로 518때 자신을 보호했던 이종찬 중앙정보부 차장을 안기부장으로 임명하였는데, 바로 이 이종찬이 청죽회 회원이었고, 김대중은 연이어 청죽회 회원인 천용택과 임동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해 군내에 청죽회 출신 장군들을 핵심 요직에 앉히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이야기는 오직 천안함 사건만 국한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부하 장병 50여명이 죽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건을 수습해 주는 과정을 보면서 누가 청죽회 출신이고 누가 배후 세력인지를 금방 다 알아 차리실 것 입니다.


518 군사반란때도 죄없는 광주시민 수백명과 군경 수십명을 죽이고, 수천명을 불구로 만들어 놓고 이을설 부대의 안전한 북한 복귀를 위해서 유병현 합참의장은 목포 영광 해안 경비 해군부대를 변산으로 정상적인 철차도 없이 해군총장에게 전화로 요청했고, 해군 총장은 이러한 합참의장의 전화요구로 자신의 부하들을 변산으로 이동시켜 목포 영광 앞바다를 비워 놓아서, 이을설 부대는 아시아 자동차에서 탈취한 차량 19대를 이용한 25일 01시에 11여단의 집단발포로 전멸을 하고 남은 패잔병 165명을 끌로 야반도주를 하게 했던 것을 상기해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김대중이 장기집권을 하기위해 총풍사건을 조작하려고 중국서 북한경찰을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중국 정보부에 발각되어 천용택 국정원장을 시켜 국정원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상납했고, 중국은 이 비밀을 북한에 통보하고 체포한 북한 경찰을 송환해 김정일은 즉시 제1 연평해전을 일으켜 적당히 두둘겨 맞은 다음에 김대중에 이를 통보해 평양으로 올것을 요구했고 김대중은 국정원 차장들을 시켜 작계 5027을 건네 주면서 모든 요구 조건을 수락할 것을 확답했고, 북한은 NLL무력화와 북한의 3대 비대칭 전력 무대응 원칙을 요구했는데, 이 수락으로 NLL에서만 지금까지 165명의 해군 해병대 장병이 사상이 된 것 입니다.


천안함 사건 단 한건으로 얼마나 많은 장성들과 주요 지휘관들이 이적행위를 했는지 금방 알수가있고, 바로 이들이 청죽회 장군들 이며, 그동안 해군이 건조했던 모든 함정들이 왜 절름발이 상태로 건조되었는지도 알수가 있을 것이며, 특히 214급 잠수함을 건조할 때 잠수함 사업단장을 왜 보안사 중령으로 사업단장을 임명했고 현대 중공업 상무를 방사청장으로 임명했으며 왜 잠수함 구경도 못한 현대 중공업에 214급 잠수함을 몰빵해 줘서 214급 잠수함 전부를 작전불능 상태로 만들어 놨는지도 이해를 하시게 될 것 입니다.


단 한 건의 천안함 사건 만으로도 생생하게 청죽회 장군들이 누군지 얼마나 많은지를 국민 여러분들은 아실 수가 있으며, 애국 시민들은 나라를 바로 잡는데 작계 80518 전자책을 구입해 협조를 해 주시길 부탁 드리면서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 모임에 가입해 간첩장군들을 척결하는데도 도움을 주시길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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