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를 전복 한 북한 난수방송 일정에 대하여

북한은 김정은의 지시에 의해서 조평통을 통해 2016.3.24 박근혜를 탄핵한다고 발표를 하고 이틀후인 2016.3.26 이를 노동신문에 사설로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2016.6.13 문재인은 느닷없이 갑자기 히말라야 트래킹을 간다고 출국을 하면서 6.23~6.28일경 귀국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문재인이 국민들에게 약속을 했던 귀국일에 문재인은 귀국을 하지 않고 북한이 16년 만에 난수방송을 재개를 했습니다.



북한이 16년만에 갑자기 난수방송을 재개 한 날, 문재인은 귀국을 하지 않고 부탄으로 출국을 했다가 7,9일 귀국을 하는데, 일정에 없던 부탄을 방문 한 점, 부탄에는 북한 해외 해킹 총본부 비밀 아지트가 있는 점, 그리고 난수 방송이 지령 된 직후부터 박근혜 탄핵 활동이 활발해 진 점, 여러 탈북자들이 부탄에는 북한 해외 해킹 총본부가 있다고 지적을 한 점, 또 북한이 갑자기 공작원 21호를 호출한 시기에 JTBC사주 홍석현도 부탄을 방문했다고 제보가 많았던 점, 그리고 그 직후부터 고영태와 심수미등 활동이 시작된 점, 더블루K 사무실에서 테블릿을 확보한 점, 홍석현이 자신이 테블릿 조작을 주도했다고 발설한 점, 공작원21호 난수방송 지령 후 딱 한달 후에 JTBC에서 최순실가짜 테블릿 방송을 한 점 을 봤을 때 난수방송과 테블릿 조작 그리고 박근혜 정부 전복은 연관이 있습니다.



그후 문재인이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갑자기 북한 난수방송 재개일자가 2016.7.15자로 변경하는 조작이 시도 되는데,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언론이 총 동원되어 진행된 점을 봤을 때는 정부가 직접 개입을 한 것은 틀림이 없고, 문재인이 관련이 없다면 난수방송 재개 일자를 조작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난수방송 재개일자 조작에는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가 가장 많은 기사를 냈는데, 그때 공작원 27호 나오라는 기사를 분석해 보면, 주성하 기자도 공작원 27호가 누군지 명백하게 알고 있는 듯 했고, 서방 정보기관에서 파악한 공작원 27호와 동일 인물이었습니다.



문제는 대한민국 정권이 전복시키려는 북한의 난수방송이 재개되었음에도 3부 국가기관과 모든 조직은은 물론 해당 수사기관에서 조차 수사를 하지 않았고, 검찰은 오히려 북한의 지령대로 최순실 테블릿 조작 수사에 적극 가담해 박근혜 정권을 전복하는데 앞장을 섰던 것 입니다.


이런 검찰이 자신들의 검수완박에는 결사적으로 반대를 하지만, 정작 이들은 국수완박 즉, 국정원 수사권 완전 박탈을 이룩해 대한민국의 눈과 귀가 아무런 작동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결국 북한 난수방송 지령대로 박근혜 정권은 전복이 된 것 입니다.




북한의 난수방송 지령과 남한의 난수방송 재개일 조작은 반드시 수사가 되어야 하고, 여기에 관련된 인물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여적죄로 반드시 처벌을 해야 국기문란 행위가 사라질 것 입니다.


애국노 정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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