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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민주당의 후쿠시마 대응사태는 국민을 위한 것인가 북중을 위한 것인가?



현재 국내 여론의 핵심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인데, 이 문제에 있어서 민주당은 일본이 오염수를 희석시켜 국제규격에 맞춰 정수를 했다고 해도 믿을수 없고 그 물이 결국 한반도를 향해 언젠가는 오기 때문에 절대로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의 그런 입장이 과연 국민들을 위해 그런 것인지 아니면 북한과 중국을 위해 그러면서 당리당략만을 위한 것인지를 안 따져 볼 수가 없습니다.


우선, 518때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는 유언비어 살포자를 처벌했는지 묻고 싶고, 광우병 파동때 뇌송송 하면서 미국 소고기를 먹으면 뇌가 뚫린다는 유언비어 살포자를 처벌했는지 묻고 싶고, 사드 미사일 파동때 레이더 전파에 몸이 튀겨진다는 유언비어 살포자를 처벌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유언비어는 결국은 북한과 중국을 위한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이런 유언비어 살포에 대하여 아무도 관련자를 처벌하거나 고발하지 않았던 것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국민을 위한 것이라면 왜 독도 수역을 일본에게 공동수역이란 명목으로 내주어서 독도가 일본땅이란 빌미를 주었는지도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독도 수역을 일본에 내주게 된 원인과 이유가 민주주의 화신이라고 자처했던 김대중이 중국에서 북한요원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한 사건이 북한요원 최인수가 고문을 받던 중 중앙일보로 도주하면서 이 사건을 삼성이 일본에 밀고해서 일본 정부가 김대중 정부에게 압박을 하자 한달만에 대통령이 일본의 요구에 굴복해 서명을 했던 사건이고, 대통령의 서명을 현재 민주당이 몰래 단독 표결로 통과해 비준을 해 주었던 것인데, 이러고도 일본을 욕할 수가 있나요?


그리고, 얼마전 중국대사와 야당대표 이재명이 나란히 일본 오염 원전수 방류에 대하여 한국 정부를 공동으로 공격했던 사건을 본다면, 비로 김대중이 중국에서 북한요원을 안기부로 강제납치한 사건에 약점이 잡혀 중국 정보부에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내줘서 지금의 민주연구원이 중국 정보부가 비밀리에 지휘하는 처지란 것을 증명해 주는 것 입니다.


이번 민주당의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사건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과 중국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 것이기에, 반드시 김대중의 중국에서 북한요원 안기부 납치 고문사건을 조사하고, 삼성의 밀고 열린 김대중 오부치 회담의 실체를 확인해 불법으로 체결된 일본과의 신어업 협정도 폐기하고 독도 수역을 한일 공동관리에서 한국 단독 관리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아래 영상은 미국 국회 도서실에 영구 보존되는 영상자료로서 럼블 폭파에 대비해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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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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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o
Joro
Jul 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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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보부와 민주연구원 .. 언젠간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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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해서 될 사안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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