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티어 4발 달고 초도 비행한 KF21, 청죽회 장군들의 여적행위를 보라!!




지금 한국 언론들과 유튜브에서는 공대공 미사일 4발을 달고 초도 비행한 KF21 전투기가 놀랍다, 미쳤다 이런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런 걸 보고 있노라면, 한국인들의 지적 판단 능력 수준이 정말 많이 떨어져 있는 것에 놀라울 뿐 입니다.


지금 한국은 대북 대지공격 능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으면서도 대북 대지공격 능력을 깎아 내리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면서 오히려 최초 국산전투기의 대북 대지공격 능력을 없애 버린 사실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지적을 하지 않는 현실에 대하여 지적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북한에 KF21이 공대공 방어를 해야 할 공군력이 있습니까? 지금 한국은 엄청난 북한의 대지 전략 타격 목표물을 타격할 수단이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타격 수단을 하나 하나 제거하고 있는 현실에 한국이 최초로 개발한 전투기인 KF21 마저도 대지 공격능력을 제거하고 불필요한 공대공 능력을 부여해 놓고서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한국군의 대북 전략적 대지 목표물을 타격하는 수단은 지대지 미사일과 공대지 미사일 그리고 함대지 미사일과 잠대지 미사일이 있고 여기에 공군의 대지 공격 능력이 더해지는 것인데, 미사일 공격만으로 전략적 대지 목표물을 모두 다 제거 할 수가 없어서 공군의 대북 지상 공격이 필요한데, 이를 전담하는 공군기들이 수명이 다한 F5 전투기와 F4 팬텀기 그리고 Fa50 이 주력 기종인데, 이들 기체들이 대북 전략 대지 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대 지상공격에 나서야 하는데 격추의 위험이 상당하게 높습니다.


그런데, 북한의 전략적 대지상 목표물을 제거하는 지대지 미사일의 일종인 천무 2의 양산은 지속적으로 미루고 있다가, 이제는 더 이상 대 핑계가 없자 불합리한 천무 2 보다는 천무 1의 사거리를 늘리는 개발을 한다는 발표를 했는데, 이런 조치는 한국군의 대북 전략적 대지 목표물 제거 능력을 깎아 내리는 청죽회 장군들의 이적 행위인 것을 왜 셀수 없는 군사 전문가들이 입을 다물고 있는지 기가 막힐 따름 입니다.


게다가 한국 최초의 국산 전투기라는 KF21의 대지 공격 능력을 국산화 한다는 핑계로 이륙만 했다면 추락의 위험을 안고 있는 F5, F4 전투기들을 KF21이 대지 공격능력을 갖출 때까지 공군 현역 전투기로 묶어 놓아 공군의 대북 대지 공격능력을 최소한 하려는 목적을 달성 할 것이고, 대지 공격능력인 공대지 미사일 시험을 질질 끌고가 그 목적을 극대화 할 것 입니다.


KF21은 한국 여건상 공대공 미사일이 아닌 공대지 미사일을 먼저 장착해야 했고, 그래서 F5, F4 구형 전투기들을 신속하게 퇴출 시켰어야만 하는 것을 한국민들은 청죽회 장군들이 거꾸로 역행을 하는 이적질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지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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