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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전작권을 안주는 이유와 트럼프가 방위비 바가지 씌우는 이유



전작권은 전시작전권한의 줄임말로 6.25 전쟁당시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한국군의 전시 작전권한을 미군에게 위임을 했었는데, 그 진정한 이유가 한국군내에서 암약했던 한국군 지휘관들이 북한군에게 무조건 항복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6.25 전쟁 전에도 군내에는 많은 북한 간첩들이 암약을 해서 대대병력을 이끌고 월북을 한 사건도 있었고, 전쟁직전에는 많은 군인들을 휴가를 보내거나 장교들을 만취하게 해 전쟁수행 능력을 떨어 뜨렸고, 한국군이 철수도 하기 전에 한강철교를 폭파해 많은 전쟁포로를 유도했었습니다.


심지어는 30만 장정을 징집했었는데, 보급물자를 다 횡령을 하거나 보급을 미루어 10만명이 아사나 동사를 하고 10만명은 불구가 되고 10만명만 병력화 해서 전쟁을 치루었기에 이승만 전 대통령은 전시작전권을 미군에게 위임해 넘겨 한국군 장성들이 무더기로 항복하는 것을 막았던 것입니다.


진짜로 전시작전권을 갖고 있던 월남군은 월맹군이 공격해 오자마자 제대로 전투한번 치루지 않고 항복해 버려 월남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했었는데, 이런 것을 목격한 미군은 한국군의 전시작전권한을 한국군에게 돌려주지 않는 것인데, 이미 북한 휴민트를 직접 관리하고 있는 미군들은 한국군 내에 수많은 장성들이 간첩인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한국의 방위비를 대폭 올리려는 제스쳐는 한국에 대한 경고인데, 그 경고는 북한에 현금을 지원하지 말라고 하는 경고로서 대북 휴민트를 운영했던 트럼프는 북한의 핵자금과 무기개발 미사일개발 자금이 한국에서 다 건너 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압박과 경고를 하는 것인데, 좌익정치인들과 군부에서 앞뒤 다 짤라내고 무조건 트럼프가 방위비만 늘린다고 선전선동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최근 북한이 동해에서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게 잠수함이라고 선전해 대는 남한 언론들을 보면, 얼마나 많은 간첩들이 드러내 놓고 활동을 하는지 잘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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