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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때 보다 더 강화된 북한의 대남통제, 국가안보전략원 북한인사 득실




1999년 4월 말경 천용택 국정원장이 중국 정보부에 가서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상납하고 북한요인 최인수를 안기부로 납치하는데 관여해 중국 정보부에 구속되어 있던 국정원 요원 등 30여명을 데리고 귀국을 했었습니다.


이후 중국은 한국의 정치공작을 주도하기 위해 김대중에게 민주당 내에 중국 정보부가 정치공작을 통제할 위장 기구 설치를 지령해 김대중은 2000년에 “국가경영전략연구소”를 설립했는데, 이게 지금의 “민주연구원” 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사단법인으로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이 존재했었는데, 김대중은 중국 정보부가 정치공작을 통제할 단체를 위장하기 위해 명칭을 사람들이 헷갈리게 하기 위해 일부러 똑같이 “국가경영전략연구소” 라고 했던 것인데, 현재 국정원에는 산하연구단체로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이 있고 중국의 통제를 받는 위장 연구소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한국 안기부에 납치되었던 북한요인 최인수를 다시 체포해 고문을 해 모든 사실을 파악하고 최인수를 북한으로 압송했었는데, 김정일은 최인수로부터 많은 다른 사항을 알아낸 후 처형해 버리고, 중국 정보부가 한국의 국정원 요원들과 정보사 요원들을 체포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그 유명한 제1연평해전을 일으켜 김대중에게 정보전의 신호탄을 쐈던 것입니다.


이걸 한국의 모든 언론들이 “대승리” 라고 헛소리를 하면서 자랑을 하고 있지만, 제1연평해전 이후 김정일은 김대중에게 “북한인민을 납치해 고문한 사실”을 통보하고 입북을 명령해 김대중은 겉으로는 김경재 의원을 시켜 남북회담을 하기 위한 준비 절차로 입북한 것처럼 해놓고 뒤로는 국정원 차장들을 보내 북한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알아 오도록 하면서 북한이 요구했던 작계 5027-98을 건넸고 현대그룹을 통해 많은 돈을 건넸던 것입니다.


이후 615남북공동선언으로 위장해 60조원 정도를 상납해 무너져 가던 북한 정권을 살렸고 북한 핵을 완성시켜 주었으며, 민주당에는 “민주연구원”을 설치해 중국의 정치공작 토대를 만들어 주었던 것인데, 국정원에는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이 아닌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또 있는데, 이 연구원은 북한이 관리하는 곳입니다.


문재인은 민주당 출신이므로 당연히 중국의 정치공작에 의해 한국 정치를 이끌어 갔지만, 북한은 국힘당 물빼기를 통해 북한이 통제하도록 개편해 놓고 있는데, 지금의 국가안보전략연구소를 볼 것 같으면, 현정부 들어서 북한의 고위층 탈북자들이 20여명이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국가경영전략연구원쪽이 힘이 강했으나 윤석열 정부 들어서 국가안보경영전략연구원쪽이 강한 힘을 발휘해 작년에만 북한 고위층 10명이 탈북을 해 국가안보전략연구소에서 근무를 하는 웃기는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때는 국정원장이었던 서훈과 박지원이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 무자격 연구원들을 불법 취업시켰다가 들통나 현재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으나 무자격 연구원들은 공작원들입니다.


군대는 청죽회, 경찰은 호남사조직, 국정원은 양대 연구원의 공작원들이 장악해 있는 현실을 직시하시고 천만명의 애국시민들이 국가 근간을 다시 바로 세워야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신뢰성을 위해 2024.1.12자 동아일보 기사를 참조했으니 기사을 읽어 보시길 바라며, 이상의 이야기들은 과거 중정과 안기부 요원들에게 직접 들었던 사실이며, 구체적인 이야기들은 청적모 홈페이지에서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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