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이집트 K9 수출건과 윤석열의 폴란드 무기 수출건의 해답은 김대중의 인니 수송기 도입 사건




이집트 K9 수출건도 한화가 직접 하던 걸 문재인이 갑자기 개입해 결국 이집트에 한국이 대출을 해 주는 것으로 드러났고, 그 이유가 북한의 채무를 변재 해 주기 위해서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문재인 정부가 재임 중 진행한 정책을 봐도 그런 소문의 진위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K9이 대출을 해주면서 까지 수출을 해야 하는 형편없는 무기가 아님에도 그런 선례를 남겼기 때문에 이집트처럼 풍족하지 못한 폴란드도 갑자기 윤석열 정부가 개입을 해서 대규모 무기 수출 건에 개입을 하면서 양국이 말을 바꿔가면서 협상을 진행 했기에 과정과 절차에 의혹이 있다는 지적을 받는 것이고 그런 지적은 하는 것은 당연한 일 입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 장관은 전임 서욱 전 국방장관이 빽도어와 스파이웨어가 깔린 중국제 카메라를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에 깔아 놨고, 탈북자 재월북 사건때 그 감시 카메라의 시간 동기화를 중국서 원격 조정을 해 준 정황과 증거가 드러났음을 알면서도, 시급하게 중국제 감시 카메라에 대한 조사와 철거를 진행하지 않고, 개별 업체들이 잘 진행하고 있던 폴란드 무기 수출 상담에 신정부가 개입을 우선적으로 한 것이기에, 그 협상의 진실성이 의심을 받는 것 입니다.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의 무기 수출 개입 사건의 의혹은 김대중 정부의 인도네시아 수송기 도입과 군용트럭 수출 사건을 김대중 정부가 직접 주도하면서 4천만불 상당의 불법 자금을 챙겼다는 확신적 의혹으로 무기수출에 정부가 개입을 하는 것은 부정의 소지가 명백하게 있는 것 입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폴란드 무기 수출은 양국이 번갈아 말을 바꿔 가면서 진행을 한 정황이 정확하기에 이것을 정당하게 지적하는 것 임에도 불문곡직하고 언론보도를 앞세우면서 정당한 지적을 비난하는 무리들이 세력을 이루는 바, 이런 세력들은 정당한 표현을 억압하는 행위일 뿐 아니라 이적행위와 부정부패를 옹호하는 무리들임을 지적하는 바이며, 방송을 통해서 정확하게 그런 내용을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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