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정 담

무허가 중국 경찰서 보도하는 언론들의 몰염치,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 상납은 모른체



한국 언론들은 중국의 지방 경찰서가 한국에서 몰래 무허가 경찰서를 운영했다는 보도를 전하면서, 이는 한국의 주권침해 행위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의 안기부 요원들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해와 고문을 자행한 일은 중국의 주권을 침해한 일이 아니라서 보도를 안하고 있고, 고문을 받던 북한 경찰이 중앙일보사로 탈출했을 때 그 경찰을 안기부에 밀고한 홍석현 회장의 매국적 행위는 왜 덮고 두고 있으면서 중국이 한국에 무허가 경찰서 운영을 한 일만 나무라는 것인가?


중국이 한국에 일개 무허가 경찰서를 운영한 일은 좁쌀만한 일이라면, 중국이 한국의 정보기관의 정치정보 주권과 군사정보 주권을 다 빼앗아 한국의 정보기관을 뒤에서 조종하는 일은 남산만한 큰 일인데 왜 보도를 하지 않는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기관들은 중국 정보부가 자행한 언론세무 사찰로 인해 언론사의 자주적 보도 권한을 다 빼앗겼고, 그런 언론사에 붙어서 불러주는 대로 대본을 읽는 잘났다고 하는 언론인들은 부끄럼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인간들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방과학 기술이 서버째 통째로 아랍에미레이트로 넘어 갔어도 수사조차 못하고 있고, 관련 연구원들이 월급의 10배를 받으면서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근무를 하고, ADD가 비밀 사무소를 아랍에미레이트에 열어 운영을 하고 있어도 수사조차 못하는 나라가 주권국가라고 중국 눈치를 보면서 떠드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힐 뿐입니다.


그래서, 일본에게 독도 수역을 공동관리로 넘기고서도 일본 이야기만 나오면 쌍심지를 세우고 쌍지팽이를 들고 일본을 비난하는 것임에도, 이런 행위를 언론들이 부추기고 국민들은 박수를 치는 것을 보면서도 최근 신임 진실화해추진위원장의 등판을 보면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조회수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관계는 아주 양호했고 우호적이었던 것은 누가 봐도 다 아실 것인데, 그 좋았던 인도네시아와 한국 그것도 카이와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을까요? 그것을 알려면 인도네시아와 한국간 방산물자 교역에 대한 역사를 알아야 하는데, 규모가 컸던 교역은 김대중 정부때 수송기 도입과 한국산 군용트럭 수출 그리고 T-50 수출과 잠수함 수출로 정리를 할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