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참사 조사를 못하는 이유를 나주 전투식량 납품비리로 살펴보자
- 정 담

- 2025년 12월 30일
- 1분 분량
무안공항 시설 문제로 제주항공 여객기가 불시착을 하다가 179명이 사망을 한 사건이 아직도 진실규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공항 관련 책임자 처벌 0건이며, 무안공항 관련 시설에 대한 핵심 정보 공개 0건이고, 회수된 블랙박스에는 결정적 단서가 4분7초 간 기록없다며 유족들이 반발을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전라도가 관련된 유사한 사건이 2017년 전투식량 비빔밥 불량품 납품 사건이었는데, 나주시 소재 전투식량 납품업체가 전투식량 비빔밥의 참기름의 유통기한을 조작했다가 식약청과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고, 국방부는 관련업체는 납품업체에서 삭제처리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나주 시청이 개입해 먹어도 된다는 판정을 내리고 공문을 발송하자 식약청과 검찰이 꼬리를 내렸고, 방차청은 이 업체가 이듬해 납품업체로 입찰을 하게 하고, 경쟁업체의 내부 문건을 빼내어 해당업체에 제공했다가 발각되었지만, 2024년에야 각각 수원지법과 평택지원에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가 되었고, 지금은 항소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무안공항에 있었던 콘크리트 시설물은 제거 요청이 그동안 여러 번 있었지만 그대로 방치했었는데, 지역 특성상 일단 유사시가 되면 지역민병들의 공항접수시 엄폐물로 사용하기 위해 방치했다는 설까지 나돌고 있어도, 아직도 무안공항 측은 요지부동으로 버티고 있고, 해군 PC8 신형 기체가 주둔을 해야 함에도 불가하다면서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라도 청죽회가 대한민국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현실을 나주 비빔밥 군납업체 비리와 무안공항 문제로 적나라하게 공개합니다.



민주당 정권의 뿌리는 518// 반드시 민주당을 해체하고 반역활동을 확인해 사법 처리 해야 합니다.
총을 들고 북한군과 한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했던 무리들이 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하는 게 말이 되는가요? 이게 절라도의 본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