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 전문 장교 조기 전역은 청죽회 장군들의 만행



현대전과 미래전은 드론과 로봇의 전쟁이 될 것이란 생각으로 관련분야 박사학위까지 받았던 장교들이 잇달아 조기 전역되고 있습니다.


김대중은 청죽회 출신 장군들 기용원칙에 따라 국정원장들을 잇달아 청죽회 출신 장군들로 채워놓고 북한의 3대 비대칭전력에 대한 대응전력을 갖추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서 핵무기 대응 무기체계는 반쪽짜리를 만들어 놓고, 북한 땅굴과 무인공격기는 무대응으로 군 조직을 운용하고 있어서 한국군은 세계 10대 군사강국 중 유일하게 단 한대의 무인 공격기도 없습니다.


이번에 육사출신으로 드론 로봇 전문 박사학위를 소지한 젊은 장교들이 모두 조기 전역을 당하면서, 김대중의 청죽회 장군들이 북한 전략군의 무인공격기 부대에 무대응 한다는 원칙이 유언비어가 아님을 보여 주는 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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