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는 문재인의 국방인사 블랙리스트 드러날 간첩죄

문재인이 야권의 유력대선 후보 시절 갑자기 아무런 예고도 없이 네팔에 트래킹을 간다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에게 발표를 했을 때는 네팔에서 부탄을 방문할 예정이란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이 네팔에 트래킹을 간다는 계획을 갑자기 발표를 한 것은 북한이 박근혜 처단 발표를 한지 3달이 안되는 시기였고, 북한이 박근혜를 처단한 혜택은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 고스란히 다 받아 챙겼고, 문재인은 그 대가로 북한에 함박도를 받쳤고, 그리고 서욱 합참 작전부장에게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 감시정보를 북한과 중국에 실시간으로 넘기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도록 밀명해 육군 참모총장으로 발탁해 임무를 완수 시키고 장관으로 보답을 했습니다.


문재인이 네팔에서 예정에 없던 부탄을 간 것은 북한이 16년만에 난수방송 지령을 한 다음이었는데, 그 날이 바로 문재인이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예정을 했던 날이었고, 북한의 난수방송 재개후 갑자기 부탄을 방문했는데, 부탄에는 북한의 해외 해킹지휘 총지휘부가 있었고, 여기를 홍석현도 테블릿 난수방송 직전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문재인은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채우기 위해 한국의 군사정보 주권을 중국에 넘겼는데, 김대중이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채우기 위해 북한 경찰을 중국서 납치해 안기부에서 고문한 사실이 중국 정보부에 발각된 후 이를 무마하기 위해 한국의 정치정보 주권을 넘겼는데, 이제 한국은 정보 주권이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제 문재인을 국가 반역죄로 고발을 해서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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