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폴란드와 국경의 오데사 강 오염 공개, 범인은 기갑차량 생산회사




독일 언론은 독일과 폴란드 국경에 있는 오데사 강이 대량 오염되었고, 이로인해 물고기들이 대량 폐사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폴란드 언론들은 폴란드 방산회사인 PGZ 그룹 산하 기갑차량 생산회사인 BumarŁabędy 회사를 지목하고 있으며, PGZ 그룹과 BumarŁabędy 는 근거없는 보도를 하는 언론들을 고소한다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기갑차량을 생산하는 BumarŁabędy 회사는 현대 로템이 투자를 빨리 해 주지 않으면 생산라인이 중단 될 위기에 처해 있는데, 독일 언론들이 오데사 강의 오염문제를 보도하면서 오데사 강의 오염원으로 회사가 지목되자 어려움이 가중된 상태에 빠지게 되었고, 독일과 폴란드는 오데사 강의 오염에 대하여 조사원들을 파견해 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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