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총성이 이태원 참사 신호탄? 수경사 헌병들 앞 북한군들도 묵살



엊그제 대통령실 인근에서 한밤중에 총성이 들렸는데, 국방부와 경호처는 아무런 이상도 없다고 발표를 하자 마자 이렇게 인근 이태원에서 수백명이 죽고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는데,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한밤중 대통령실 인근에서 여러 발의 총소리가 들렸는데 어떻게 아무일 없다는 것인지도 궁금하지만, 이태원 참사도 언덕 비탈길 미끄러운 타일에 미리 술을 뿌려 놓아 더 미끄럽게 만들어 놓고, 앞에서 누군가 여러 명이 밀고 갔다는 목격자 진술도 있었는데, 이게 다 우연일까요?


대구 지하철 참사도 지상에서 화재가 발생한후 기관사가 열차를 지하로 끌고 들어가 문을 잠그고 나갔었는데, 이번 참사도 딱 그런 식인 것이고, 유가족들이 시신을 찾기 쉽게 인근 체육관에 희생자들을 모아 놓은 것을 누군가 사람들이 몰려들면 불리해지니까 즉각 시신들을 여러 군데로 옮겨 놓아 신원확인에 시간을 끌고 있는 것도 이상한 점입니다.


1980년 5월18일 오전 10시 김영삼 총재 상도동집 앞에 김영삼총재를 가택연금 시키기 위해 수경사 헌병 대부대가 출동을 했는데, 그 헌병들 대부대 앞에 빨간 티셔츠를 입고 머리에 수건 비표시를 한 북한군들이 동경에 있었다고 국민들을 속인 힌츠페터를 경호하고 있었음에도, 누군가 이들을 비호하고 있었고, 42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점을 보면 이번 대통령실 인근 총성 사건과 이태원 참사는 우연이 아닙니다.


이제 바야흐로 대통령의 신변을 걱정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고, 공산주의자들이 촛불난동으로 사회혼란을 야기해 대정부 전복활동을 할 것인데,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어서 사태의 추이를 좀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번 윤대통령 압박사건은 이미 박근혜 정부 전복때 북한에 의해 사전에 계획한 공작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기에 윤석열 대통령을 압박하기 위한 사건으로 이 사건은 배후는 문재인과 공작원21호 양정철이고 이들이 개입해 저지른 사건임을 알려 드리면서, 박근혜 정부 전복 북한 난수방송을 방치했던 황교안을 즉각 구속하고 하루 빨리 16년만에 재개했던 북한 난수방송 수사와 북한난수 방송 재개일을 조작했던 문재인과 공작원21호 양정철을 구속하고 수사를 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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