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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담

대구급 호위함, 추진축 문제를 설계에 반영도 안하고 양산해 다 못써



현재 해군 대구급 호위함이 5번함째 해군에 인도되었고, 나머지 3척도 진수되어 시험 중에 있는데 대구급 호위함 추진축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대구급은 제속력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국 해군과 원정훈련을 하게 되면 구형인 인천급 호위함이 원정항해를 해서 참가를 하는데, 신형인 대구급 호위함은 추진축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고, 특히 베어링에서 기름이 새는 문제로 조사를 했었는데, 추진축에 여러 진동이 가해지고 그로 인해 프로펠러 사프트와 다른 연결부위에 파손이 생기는데, 이런 문제 자체가 설계에 반영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로 대구급 호위함 8척을 양산해 5척은 해군에 인도했고 3척은 진수해 시험운항 중이라고 하는데, 이 상태로는 대구급 호위함들은 기동에 심각한 문제를 안게 되어 작전을 할 수가 없게 되는데, 해외 원정작전에 투입되는 이순신급 구축함에 베어링은 함정이 커서 정품을 사용을 해도 마모도가 높은데, 비규격품을 사용하다 적발되었다고 합니다.


지난번 영상에서도 지속적으로 말씀 드렸듯이, 대구급 호위함은 우리나라함정 중 최초로 대잠 대공을 겸비한 함정으로 북한은 심각한 위협을 느껴 청죽회 장군들에게 함정들을 절름발이 형태로 건조하게 했던 것으로서, 신형 고속정, 고속함, 신형 호위함들은 정상적 속도를 내지 못해 작전을 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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