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11여단 장병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나? 양심선언을 기다립니다.



518 진압작전에 참가했던 많은 특전사 장병들이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셀수없는 역사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연구를 하고 있지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조작을 하거나 왜곡을 하는 수준이고, 아예 영화까지 만들어 전국민이 강제로 보게 할 정도로 조작과 왜곡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그 대목의 사건은 바로 도청앞 집단발포 사건인데, 이 사건은 이을설 북한군 부대를 전멸시켰던 엄청난 사건이라 누군가 현장에 있었던 모든 진압군들에게 함구령을 내렸기에, 당시 현장에 있었으면서 온갖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바로 이 집단발포 사건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었고, 현장에 있었던 특전사 61대대장은 조갑제 같은 언론인과 입을 맞추어 집단 발포 시간을 조작까지 하고 있었고, 그런 내용은 다른 많은 역사 연구가들에 의해서 사실화 되고, 그것을 영화로 만들어 지금은 젊은 세대들은 다 집단 발포가 애국가를 틀어 놓고 오후 1시에 특전사 장병들이 도청 앞에서 서서쏴 앉아쏴 자세로 집단 발포를 했다고 굳게 믿고 있게 되었습니다.


누가 목숨을 걸고 진압 작전에 참가했던 특전 장병들에게 함구령을 내렸을까요? 어떻게 함구령을 내려서 일제히 입을 닫았을까요?


이제 국민들은 진실을 이야기를 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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