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에는 또 하나의 한국 "터키"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폴란드 관련 방산무기 수출은 마치 문재인 정부가 정권초 아랍에미레이트와 갖던 관계와 비슷한데, 윤석열 정부가 정권초에 무기 수출에 집착하는 것은 문제가 심각한 것 입니다.


폴란드는 가난한 나라이고, 갑자기 대량의 무기를 도입해야 하는데 그 파트너가 나토 국가가 아닌 한국을 선택한 것도, 그 과정이 석연치 않은 것도, 그 내용이 불분명 한 것도 과거 한국이 폴란드 수준의 국가였을때 비교해 본다면 이번 폴란드의 한국 무기 대량 도입 시도 건은 문제가 있습니다.


어제, 코페스 동반자 채널에서 어떤 구독자님이 MBC에서 마치 계약 된 것 처럼 보도하고 있다는 댓글을 다셨는데, 이 댓글이 감추기 창과 오픈 창을 멋대로 오가면서 제가 댓글을 달때는 금지된 작업이란 멧세지가 뜨면서 댓글 허용이 안되었는데, 아마도 그때 감추기 창으로 넘어 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개인 계정을 누군가 마음대로 조작을 한다는 것은 통신비밀 침해에 해당하는 범죄 입니다.


그 댓글 내용은 북한관련 단체에서 직접 또는 대행으로 작전을 한다는 정보가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댓글로 허용이 안될 정도로 민감하게 유튜브가 반응을 한 것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토는 나토 규정이 있고, 한미 연합방위 협정은 나름대로 규정이 있듯이 나토 국가간 사용하는 무기가 같아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폴란드는 구쏘련 장비를 우크라이나에 보내 소모시키고 대신 서방제 무기를 도입하는 것인데, 이것을 한국산으로 정한 것이지만, 나토에는 터키가 한국이 생산하는 모든 무기를 다 생산 또는 생산 준비 태세에 들어가 있는데 정치적 문제로 제재를 받아 생산을 못하는 상태 입니다.


폴란드가 요구하는 K2PL을 현템의 기술 이전으로 터키는 알타이란 이름으로 이미 시험 가동중에 있고 K9 자주포 기술이전으로 만든 T-155 프르투나가 있으며, 한국 항공기술을 이전받아 더 높은 성능으로 만든 프롭 공격기 휴르커스도 있고, 지금은 곧 초음속 경공격기 휴르제트를 조립중에 있고 BVR 능력까지 있는데, 미영불독이 등 나토 국가들이 정치적으로 승인을 하면 폴란드는 터키 무기를 도입해야 하는 현실을 한국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이미 214급 잠수함의 문제를 다 해결하고 터키에 라이센스 생산을 허락했는데, 독일은 이미 인도네시아와 함께 한국이 납품한 잠수함을 다 뜯어 보아 한국산 잠수함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기에 한국 잠수함 수출이 중단 된 것인데,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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