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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남한을 초토화시킨다는 배경은 한국군 장성들 믿고 그러는 것임




최근 김정은이 남한을 초토화시키겠다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큰소리 치는 것은 바로 남한의 고위급 장성들을 믿고 그러는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시절 서욱이 육참총장으로 임명되어 “군 경계 과학화 장비 도입사업”을 추진했을 때 중국산 과학화 장비가 도입된 것이 검찰수사로 확정되었음에도 그 이후에 군 장성들 중 어느 누구도 이를 따지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고, 이후 추가도 경미한 성능개량 사업을 했을때도 이를 따지는 장성들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고성GP 재월북자가 본 유튜버와 유튜브상에서 문재인의 대남난수방송 날짜 조작에 대하여 서로 폭로전을 하다가 결정적 꼬리가 잡혀 재월북을 한 것이고, 그때 탈북기자 주성하가 언론플레이를 도맡아 하면서 공작원27호 나오라는 기사를 쓰면서 이호철임을 암시하는 내용을 기재했다가 본 유튜버가 지적을 하자 기사를 수정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 바로 당시 국방장관이었으면서 경계과학화 장비를 도입했던 서욱과 국방위 의원인 설훈이 고성GP에 설치됐던 중국산 카메라에 대한 구체적 성능 이야기를 국회 국방위에서 했었는데, 결론은 당시 감시병들이 카메라에 시간설정을 하루에 2번씩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었고, 그래도 누구가 하루에 2번씩 매일 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서욱이 중국산 카메라 장비를 도입했었을 때 안보사에서 보안검열을 통해서 중국산 장비에 빽도어가 있었고 멀웨어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 아이피가 북경이었다는 지적을 했었지만 서욱이 그대로 밀어 붙였던 것인데, 중국에서 한국에 있는 모든 감시장비를 통제한다는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정권이 교체되었어도 한국군 장성들 중에서는 이런 지적을 하는 장성들이 한명도 없었고 당영히 국정원에서도 이런 지적을 할 이유가 없는데, 바로 김정은이 이런 한국의 청죽회 장성들을 믿고 한국을 초토화시킨다고 큰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경계 과학화 장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정찰위성에도 중국산 저장장치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것을 지적한 국방위원이 한기호였었는데, 자신이 여당 국방위원장이 된 이후에는 이 사건에 대하여 입을 봉하고 있고, 그런 위성을 2호 3호 발사하는 것에 대하여 입을 닫고 있는 것입니다.


육참총장 국방장관 합참의장 국회 국방위원장들이 저렇게 이적행위를 뻔뻔스럽게 하는데 그 아래는 오죽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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