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체포 취조 전담 이종찬, 북한경찰 납치고문과 노벨상 공작 함께 하다



박정희 정권 시절 김대중과 이종찬이 쿠테타 모의를 했을 때 김지하는 겁을 먹고 빠졌는데, 유신선포로 물거품이 되었고, 518 때 이종찬은 중앙정보부 차장으로 김대중 체포와 취조 전담을 하면서 518 군사반란의 연락책 역할을 했었고, 김대중이 당선되자 정권인수 팀장이 됩니다.


이종찬이 뭔데 쿠테타 계획을 하느냐고 되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종찬은 청죽회 핵심 멤버로 이스라엘 모사드 유학까지 갖다 오면서 육군 대위시절부터 중앙정보부에서 잔뼈가 굵으면서 철저하게 신분을 숨겼던 간첩입니다.


김대중이 집권을 하자 즉각, 이종찬을 안기부장으로 임명해 총풍사건을 조작해 영구집권을 꾀하려고 중거 조작을 위해 중국에서 북한 경찰을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공작 실패로 제거되기까지 이종찬은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상 매수공작을 했었던 관계인데, 이종찬이 공작실패 책임을 지고 물러나자, 김대중은 연달아 청죽회 장군인 천용택과 그 후임에는 역시 청죽회 장군인 임동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해 정보기관 적화에 만전을 기했었습니다.


바로 김대중과 이종찬이 518 군사반란인 작계 80518 작전을 북한과 함께 기획했고, 518 군사반란이 실패를 하자 증거를 없애기 위해 김재규를 이을설이 철수하기 하루 전날 사형 집행을 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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