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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정부의 북한 3대 비대칭전력 무대응 원칙 이면합의, 국방개혁은 없다



김대중은 자신이 중국에서 저지른 북한경찰납치 안기부 감금고문 사건으로 북한이 제1연평해전을 일으키고 적당히 두둘겨 맞은 다음에 손해배상을 촉구하면서 북으로 올 것을 통보하자, 중국 정보부가 그 사실을 북한에 통보한 것으로 판단해 국정원 차장급들을 비밀리에 김정은에게 보냈었습니다.


북한은 배상을 요구했고, 별도로 NLL무효화와 북한의 3대 비대칭전력에 대하여 무대응 요구를 했는데, 그것이 바로 북한핵, 땅굴, 무인공격기 인 것입니다.


계속 말씀을 드렸듯이 북한핵에 대한 킬체인은 그 구성 시스템이 다 엉터리로 작동이 되지 않거나 애러가 나게 조작이 되어있고, 땅굴도 그 이후에 단 한차례 발견이 된 적이 없으며, 북한이 무인기가 2,500여대 된다는 발표를 미국이 한지가 벌써 5년 정도가 되었으며, 작년에는 김정은이 직접 북한 전략군에 무인기 부대를 편성했다고 공표까지 했었습니다.


김대중 정부의 북한 3대 비대칭 전력 무대응 원칙은 노무현정부는 물론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도 군내 청죽회 출신 장군들에 의해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문재인 정권에서는 아예 대놓고 북한 3대 비대칭 전력에 대한 대응체계를 무력화 시키기 까지 했었습니다.


통신위성 무력화, 탐지 레이더와 정보 취합 과정의 오류, 정찰용 중고도 무인기 개발지연, 북한대구경 방사포 요격 방해 등에 대하여 철저한 대비책을 비밀리에 구축해 놨는데, 어떻게 북한의 무인 정찰기를 요격할 수가 있었을까요?


그리고, 지금의 국방부와 합참도 군내 청죽회를 색출할 생각도 않으면서 떠들어 대는 것은 순간을 모면하려는 술책에 불과할 뿐이니, 아직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애국 국민들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당장, 휴전선과 동서남해 주요기지에 설치된 경계과학화 장비인 감시카메라가 중국제인 것으로 밝혀졌음에도 교체하지도 않고 있는데 무슨 국방개혁 같은 헛소리에 귀를 귀울이시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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