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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에 대하여

2022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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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군사반란의 3대 반란군은 전교사와 예하부대와 이을설 부대 그리고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인데, 이미 전교사와 이을설 부대의 군사작전은 다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에 대하여서는 집중적으로 설명드린 바는 없으나, 이을설 중장의 군분교 점령작전에서 전라남도 17개 시군읍 44개 무기고에서 무기를 들어내고 이을설 부대가 몰고 온 아시아 자동차 강탈 차량에 무기를 싣고 전남도청으로 진격을 한 역할에 대하여서는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을설 부대가 야반도주를 한 이후 1980.5.25일 아침부터 도청이 함락되던 27일 아침까지 광주 해방구를 통치하면서 이을설 부대와 전교사의 작전 흔적을 지웠던 역할과 27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518 군사반란 부대 중 유일하게 한국에 남아서, 518 각종 단체의 핵심 세력이 되어서, 518 군사반란의 흔적을 지우면서 민주화란 이름으로 포장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적화를 앞장서서 이루고자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현실을 다루도록 할 것입니다.


518 군사반란 3대 부대 중 유일하게 한국땅에 남아서 518 각종단체의 핵심세력이 되어서 518 군사반란 사실을 은폐하는데 주력했지만, 이미 전투교육사령부 장성들과 31사단과 20사단의 반역 장성들의 군사 반역활동 그리고 이을설 부대의 생생한 특수작전 활동을 증거로 다 남겨 놓았고, 그 한 축인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이 42년간 저지른 행위까지 하나 하나 밝혀 나가면서 이들이 소위 시민군이란 민간인들과 구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해야 된다는 말씀도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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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고 숨겼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렇게 북한군의 실체와 작전 내용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도, 지만원 같은 브락치들을 동원해 북한군 물타기 여론을 만들고 시범적 소송을 통해 북한군이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가짜 대법원 판결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이용해 518 특별법까지 만들어 국민들을 겁박한 것은 명백한 법률 사기에 해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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