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에 대하여



518 군사반란의 3대 반란군은 전교사와 예하부대와 이을설 부대 그리고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인데, 이미 전교사와 이을설 부대의 군사작전은 다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에 대하여서는 집중적으로 설명드린 바는 없으나, 이을설 중장의 군분교 점령작전에서 전라남도 17개 시군읍 44개 무기고에서 무기를 들어내고 이을설 부대가 몰고 온 아시아 자동차 강탈 차량에 무기를 싣고 전남도청으로 진격을 한 역할에 대하여서는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을설 부대가 야반도주를 한 이후 1980.5.25일 아침부터 도청이 함락되던 27일 아침까지 광주 해방구를 통치하면서 이을설 부대와 전교사의 작전 흔적을 지웠던 역할과 27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518 군사반란 부대 중 유일하게 한국에 남아서, 518 각종 단체의 핵심 세력이 되어서, 518 군사반란의 흔적을 지우면서 민주화란 이름으로 포장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적화를 앞장서서 이루고자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현실을 다루도록 할 것입니다.


518 군사반란 3대 부대 중 유일하게 한국땅에 남아서 518 각종단체의 핵심세력이 되어서 518 군사반란 사실을 은폐하는데 주력했지만, 이미 전투교육사령부 장성들과 31사단과 20사단의 반역 장성들의 군사 반역활동 그리고 이을설 부대의 생생한 특수작전 활동을 증거로 다 남겨 놓았고, 그 한 축인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이 42년간 저지른 행위까지 하나 하나 밝혀 나가면서 이들이 소위 시민군이란 민간인들과 구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해야 된다는 말씀도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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