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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 담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작전 -10호 작전-



10. 왜 이 집단발포 사건이 끝날 시간인 오후 4시에 윤흥정 전투교육사령관은 전날인 20일 밤 8시에 육군본부로 부터 승인이 난 특전사 광주시내 철수 명령서를 은폐하고 있다가 그 명령서를 11여단 62대대 4지역대가 수협빌딩 옥상에서 집단발포를 할 그때 공개하면서 특전사 철수 명령을 내렸는지, 그리고 누가 오후 3시 30분에서 오후 4시까지 벌어진 11여단 62대대 4지역대의 집단 발포 행위를 은폐하고 오후 1시 30분경 우발적인 발포사건을 집단 발포로 조작을 했는지도 조사를 해 주십시오.


이희성 계엄사령관은 윤흥전 전교사령관이 건의한 특전사 광주시내에서 철수요청 건을 20일 밤 8시에 승인을 해 주었는데, 윤흥정 전교사령관은 이을설 북한군 중장의 군분교 점령작전을 은폐하고 엄호할 목적으로 이희성 계엄사령관의 특전사 광주시내 철수 명령건을 숨기고 군분교에서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3군데 절개절단 작업을 은닉 은폐시켜 주었고, 20사단 지휘부 인솔차량이 통과할 톨 게이트 방향으로의 장애물 설치 공사를 은닉 은폐 시켜 주면서, 완전범죄를 노리고 광주시내에서 격렬한 차량시위를 사주한 것입니다.


그런데 원할하지 않은 작전진행으로 오후 1시까지 도청앞으로 44군데 무기고에서 인도받은 무기를 수송하지 못해 특전사를 전멸시키지 못해 시간을 끌다가 11여단이 수협빌딩에서 집단발포를 가해서 북한군 400여명이 사망하게 되자 그때서야 특전사 시내 철수 명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이런 결정적인 행위를 하기 위해서 이미 자신은 전교 사령관으로 해임되었음에도 21일 오후 5시까지는 자신이 사령관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우겨서 신임 소준렬 사령관이 대기 상태로 있었던 것까지 감안한다면, 11여단의 예기치 않은 집단 발포로 북한군 400여명이 사살되면서 주력이 사라지게 되자 급하게 특전사 철수명령을 내리면서 사령관직을 그만두었는데도 윤흥정 전교사 사령관에 대한 조사와 처벌을 하지 않은 것은 전교사와 예사 수사를 전담한 헌병대와 보안대가 모두 다 김대중 여단 반란군 소속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43년이 되어가면서 이런 사실이 확인 되었다면 반드시 이 사건을 재수사를 해서 재심을 해야만 한다는 주장을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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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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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엔 마이크 그리고 조갑제 이런놈들은 지금도 활동하는 위장우파 빨개들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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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담
정 담
Feb 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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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네들은 드러난 애들이고 물밑에서 활약하는 인간들 무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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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커피
뜨거운커피
Feb 10, 2023

이 정도면 완전 북한편에 서서 518을 진압한게 드러나는데, 왜 조사를 안했을까요? 허화평은 응답하라, 518에 대하여 다 아는 것 처럼 국민들 기만하지 말고 ㅎㅎ

펜엔마이크도 응답 좀 해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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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아닌 오씹팔이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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