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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4호작전-



18일 새벽 김대중여단 반란군 2명이 아시아 자동차에 카빈총을 들고 침입해 군용차량 2대를 강탈했을 때 전교사 지휘부는 차량 강탈 성공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고, 뒤이어 아시아 자동차에서 차량 피탈 신고가 들어 왔을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습니다.


전국 비상계엄이 발령되자 마자 광주일대에 단 하나뿐인 방산업체가 무장괴한에게 경비가 뚫리고 군납 대기차량 2대가 강탈 당했는데, 지근 거리에 있는 전교사가 이를 몰랐다는 것을 있을수가 없는 일 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19일에는 아예 군용차가 나주 예비군 무기고를 들이 받아 무기 1700여정과 폭발물 200여정을 탈취했는데, 관할 계엄사령부가 이것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


당연히 예비군 대대는 상급부대에 보고를 했고, 최종적으로 전교사 상황실에 보고가 된 것은 정해진 일인데, 왜 육군본부와 보안사에서는 몰랐을까요?


육본과 보안사는 시민신고로 사건을 파악했고, 다음날 20일 아침에 보안사 장성이 헬기로 전교사에 급파되어 조사를 하는데, 부사령관이 권총을 빼 들고 조사를 방해했다는 것은 보고 기피가 고의적인 것을 증명하는 중대한 일인데, 왜 이런 중대한 일이 518 특검과 검찰 특별수사 또는 국방부 518 특조단의 7번에 걸친 조사에서도 조사가 안되었을까요?


김대중 여단 반란군에 속해 있던 전교사 지휘부는 중대한 군용차 강탈사건과 무기고 강탈사건을 신고를 무시하고 보고를 기피하는 작전을 한 것인데, 이 작전에 대하여 조사를 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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