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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3호작전-



1980년 5월 19일 오후 3시 전남 나주시 소재 예비군 무기고가 전날인 18일 아시아 자동차에서 강탈당한 5톤 구난차와 2.5톤 카고 트럭에 의해 들이 받혀 파괴되고, 무기고에 있던 1,700여정의 총기류와 200여점의 폭발물이 강탈당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나주에서 거주하는 전남매일신문 기자인 김동문 대기자님이 직접 목격하신 바도 있고, 이 사건을 목격한 주민들 중 일부가 육군본부와 보안사령부에 신고를 하여 20일 오전 보안사 장군이 헬기로 전교사로 급파되었습니다.


전교사 부사령관 김기석 소장이 나주 예비군 무기고를 강탈한 차량이 군용차량이란 사실을 추궁하자 권총을 빼들고 저항을 했고, 좌익들은 이 사건을 신군부의 진압작전 간섭으로 역선전을 하고 있으나, 이미 이때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전교사 장군 중 1명이 배반을 하게 되어 이을설의 작계 80518이 실패하게 됩니다.


이런 사실이 벌어졌던 19일 오후 3시 나주 예비군 무기고 기습사건은 전교사에 의해 은폐 은닉되었으나 많은 목격자들이 있어서 세상에 드러났고, 무기고를 들이받은 차량이 바로 18일 새벽 아시아 자동차에서 강탕했던 차량임도 확인이 되었으나, 일체 조사가 없었기 때문에 이 사실을 3번째 조사 요구사항으로 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주 예비군 무기고를 기습한 병력도 모두 다 김대중여단 4천명 반란군 소속으로 나주 지역 사람들이 아니라고 합니다.


( 참고 2호 작전은 지난 방송에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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