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북한 경찰 납치 고문 사건 전모 2편 - 중국과 북한에 뭘 갖다 받쳤나-



그리고 그 사실이 중국 정보부에 발각되어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중국에 받쳤고, 북한에는 천문학적인 배상금과 NLL 무효화를 약속했고, 북한의 3대 비대칭 무기에는 대응하지 않는다는 약속까지 했습니다.


그런 다음에는 노벨상 매수 공작을 해서 돈을 주고 노벨 평화상을 수상해 자신이 북한 경찰을 중국서 납치해 안기부에서 고문했던 사실을 영원히 감추려고 했었습니다.


이 사건은 나중에 노무현 정부때 삼성 이건희 회장 막내딸을 북한이 미국에서 살해하는 사건으로 발전하게 되며, 이건희는 이 사건을 일본에 밀고를 해서 독도를 일본이 공동수역으로 하게 하고 그 댓가로 반도체를 집중적으로 지원받게 되어 오늘의 삼성을 있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북한 경찰이 고문을 받다가 감시가 소홀해 지자 중앙일보사로 도주를 했고, 홍석현이 안기부에 밀고를 해 다시 잡혔고, 결국 김 정일이 그를 처형했는데, 홍석현이 이 사실을 이건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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